초등학생에 딱! 과학상식 100배 - 동.식물편
이파랑 지음, 서석근 그림 / 휴머니스트 / 2003년 12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동물과 식물, 그리고 물속에 사는 동물, 그리고 곤충에 대한 것이다.

그러니까 사람을 빼고는 생물에 관한 것을 다 설명하는 책이다.

이 책도 내용이 굉장히 재미있다.

평소에는 그냥 보면서도 왜 그런지 궁금하지 않았느데

이 책을 보니까 정말 궁금해진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 하나씩 알게된다.

그래서 궁금한 것이 없어지면서 아는 것이 많아진다.

그래서 이제는 여러 가지 생물들의 특성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된 것 같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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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에 딱! 과학상식 100배 - 우주편
서석근 그림, 이파랑 글 / 휴머니스트 / 2005년 7월
평점 :
품절


 

이 책은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이다.

달이 맨날 같은 면만 보이는 이유를 알 수도 있고

밤에 볼 때 별이 깜빡이는 이유도 이 책을 보면 알 수가 있다.

우주 비행사들이 기저귀를 찬다는 것도 우습다. 그냥 소변을 보면 흡수가 되는 기저귀다.

이 책은 또 먼 우주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태양의 나이도 알 수가 있고, 우주에 별이 많은데 하늘이 왜 어두운지도 알려준다.

빅뱅이나 블랙홀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나는 우주정거장에 대한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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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혼상제, 재미있는 옛날 풍습 ㅣ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 11
우리누리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5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관혼상제는 관례, 혼례, 상례, 제례를 말하는 것이다.

혼례는 결혼하는 것이고, 상례는 초상이 났을 때를 말한다.

이 책은 그래서 사람이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겪는 일들에 대해서

우리 조상들이 어떤 풍습을 가지고 있었는지를 알 수가 있다.

아기가 태어나기를 바라는 것에서부터, 아기가 태어날 때, 키울 때.

아이가 커서 어른이 될 때, 결혼을 할 때, 초상이 날 때 하는 것들이 다 있다.

요즘은 보기 힘든 옛날 풍습들을 아니까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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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속에 숨은 과학 ㅣ 봄나무 과학교실 4
정창훈 지음, 이상권 그림 / 봄나무 / 2005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은 속담을 통해서 과학을 알수 있는 책이다.

속담의 뜻도 알 수가 있고, 그 속담하고 관련된 과학도 알수가 있다.

속담은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지혜가 담긴 이야기다.

이 책을 통해서 과학적으로 속담에 담긴 내용을 증명을 하니까

속담이 얼마나 정확한지 알수가 있어서 기분이 좋다.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친다는 말은 좀 이상했는데, 이 책을 보니까 이해가 된다.

특히 베르누이의 정리를 통해서 이순신 장군의 명랑대첩을 설명한 것이 재미있었다.

엄마 손은 약손이라는 것도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어서 좋다.

제 똥구린 줄 모른다는 속담도 과학적으로 설명이 되니까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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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손가락 이야기 ㅣ 산하작은아이들 15
로랑 고데 외 지음, 백선희 옮김, 마르탱 자리 그림 / 산하 / 2007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손에는 손가락이 다섯 개가 있다.

그런데 그 손가락이 생각을 한다고 하니까 희안하다.

손가락마다 서로 친한것도 있고, 안 친한 것도 있다.

세 번째 손가락은 중지라고 하는데

중지는 키가 커서 외롭다고 생각한다.

다섯 번째 손가락은 약지다.

약지는 별로 하는 일이 없어서 빈둥대기만 한다.

엄지는 다른 손가락하고 많이 떨어져 있어서 따돌림을 당한다.

손가락을 가지고 이런 이야기를 만드니까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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