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혼상제, 재미있는 옛날 풍습 ㅣ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 11
우리누리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5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관혼상제는 관례, 혼례, 상례, 제례를 말하는 것이다.

혼례는 결혼하는 것이고, 상례는 초상이 났을 때를 말한다.

이 책은 그래서 사람이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겪는 일들에 대해서

우리 조상들이 어떤 풍습을 가지고 있었는지를 알 수가 있다.

아기가 태어나기를 바라는 것에서부터, 아기가 태어날 때, 키울 때.

아이가 커서 어른이 될 때, 결혼을 할 때, 초상이 날 때 하는 것들이 다 있다.

요즘은 보기 힘든 옛날 풍습들을 아니까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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