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칠이는 나쁜 아이다
명노는 착한데 불쌍하다
힘이 없어서 덕칠이한테 당한다
그래서 스님한테 무술을 배운다
나쁜 사람을 괴롭히면 안된다
그렇지만 괴餌岵?당하지 않으려면
몸이 튼튼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쁜 아이는 항상 있기 때문이다.
할아버지는 불쌍하다
이상한 병에 걸렸다.
치매라는 병이다
그 병은 사람이 다시 아기처럼 된다
대변 소변도 가리지 못한다
아기처럼 행동한다
그런데 아빠 어마도 나중에는 그렇게 될 수 있다
나도 그렇게 될 수 있다
그래서 할아버지를 잘 도와야 한다
왜구가 침범해서 사람들을 괴롭힌다
또 구미호는 사람을 잡아 먹는다
그래서 사람들은 살기가 힘들다
그런데 구미호도 착한 구미호가 있다
그래서 사람하고 사귄다
힘들어도 서로 도와주는 것은 좋은 것 같다
그래서 왜구를 물리칠려고 돌성을 쌓는다
나는 사람들이 다 잘살았으면 좋겠다
이 책은 불쌍한 사람만 나온다
할머니는 병에 걸려서 불쌍하다
이무기는 용이 못되서 불쌍하다
또 외로운 동물도 나온다
그런데 친해진다
그래서 할머니를 살리는 샘물을 구해서 간다
할머니는 더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라고 한다
불쌍한 사람들이 모여서 더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는 이야기다
미래의 이야기다
유전자를 조작하는 것을 지엠오라고 한다
그런데 그걸로 사람도 조절한다
나무라는 아이도 그렇게 태어났다
원래는 식물을 조작하는 건데 나중에는 사람도 조작한다
그래서 사람이 성질이 이상하다
그런데 나무는 그렇지가 않다
그래서 지엠오 회사 사장이 나무보고 반성한다
지엠오는 이상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