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오 아이 ㅣ 창비아동문고 221
문선이 지음, 유준재 그림 / 창비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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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이야기다

유전자를 조작하는 것을 지엠오라고 한다

그런데 그걸로 사람도 조절한다

나무라는 아이도 그렇게 태어났다

원래는 식물을 조작하는 건데 나중에는 사람도 조작한다

그래서 사람이 성질이 이상하다

그런데 나무는 그렇지가 않다

그래서 지엠오 회사 사장이 나무보고 반성한다

지엠오는 이상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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