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불쌍한 사람만 나온다
할머니는 병에 걸려서 불쌍하다
이무기는 용이 못되서 불쌍하다
또 외로운 동물도 나온다
그런데 친해진다
그래서 할머니를 살리는 샘물을 구해서 간다
할머니는 더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라고 한다
불쌍한 사람들이 모여서 더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