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아이의 건강과 맛, 두 가지를 모두 신경 쓴 엄마의 마음이 잘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세심하게 건강한 재료를 사용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을 만든다는 점이 인상적이었고, 아이 입맛에 맞추면서 엄마가 안심할 수 있는 레시피라는 점이 크게 와닿았습니다.특히 '첨가물 ZERO'라는 건강에 대한 강한 신념과,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최대 6단계. 10분 완성이라는 간결하고 실용적인 조리법이 마음에 듭니다. 바쁜 엄마들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을 것 같고, 아이와 함께 즐겁고 건강한 간식 시간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또한 보기 좋은 모양과 다양한 종류의 간식이 다채롭게 소개되어 있어, 아이들이 시각적으로도 즐거워할 것 같아 영양뿐 아니라 정서적 만족감도 함께 챙길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아이의 식습관과 건강을 챙기고자 하는 부모님들에게 실용적이고 따뜻한 안내서가 될 것이라 느꼈습니다.책을 통해 아이 간식을 만드는 과정에 건강과 사랑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모습을 떠올리며, 저도 건강한 식습관과 따뜻한 가족 애정을 동시에 키워가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참고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