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모임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소소한 기적과 의미를 발견하는 특별한 글쓰기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아이들이 학교에 간 후 조용해진 평일 오전 시간을 통해 그동안 지나쳐 왔던 자신과 삶을 되돌아보며 '기록'의 힘으로 내면의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평범한 주부였던 저자가 서평과 리뷰 쓰기를 시작하며 자기 자신을 만나고 성장하는 과정은 우리 모두에게 자기성찰과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 내면의 평화를 찾고 싶은 분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자 하는 분그리고 평범한 일상에서 특별함을 발견하고 싶은 누구에게나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선사합니다. 글쓰기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나 삶의 방향성을 고민하는 분들께도 큰 용기와 영감을 줄 것입니다.읽으면서 마음 깊은 곳에서 잔잔한 울림과 함께 내가 사는 하루가 소중해진다는 느낌을 받으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