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모임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예민한 아이를 키우며 부모가 겪는 고민과 불안을 섬세하게 다룹니다. 저자는 아이의 예민함을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해 예민함이라는 특성이 아이의 천재성과 가능성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육아 현장의 다양한 상황별 대응법부터 실질적인 조언까지 담겨 있어 아이의 감정을 존중하면서도 건강한 성장 환경을 만드는 더 큰 도움을 줍니다.특히 '내가 아이를 잘못 키우고 있는 걸까?'라는 질문에 공감하며 육아의 방향을 찾고자 하는 부모님께 깊은 위로와 실질적인 해답을 제시합니다. 예민한 아이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가질 법한 걱정과 불안에 따뜻하게 공감하며,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예민한 아이를 키우는 부모, 아이의 섬세한 감정과 행동을 이해하고 싶은 교사 및 보육 전문가, 그리고 예민함을 특성으로 가진 모든 아이들을 응원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