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가 삶의 위로가 될 때 - 흔들리는 어른을 위한 ‘마음 한자’의 짧은 지혜
우승희 지음 / 추수밭(청림출판)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흔들리는 어른들을 위한 깊이 있는 마음 위로서,

한자의 의미를 통해 '마음 한자'의 짧지만 강력한

지혜를 전합니다.

저자 우승희는 우리 마음 속 복잡하고

흔들리는 감정들을 한자라는 틀로 차분히

들여다보게 하면서, 그 속에서 삶의 위로와

성찰을 이끝어냅니다.

이 책은 '나를 조용히 세우는 마음들'과

'아픈 나를 비추는 마음들' 두 가지 시선으로

나누어, 각기 다른 감정과 마음 상태를 한자와

의미로 설명합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마음 상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흔들림 속에서도 중심을

잡는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휘몰아치는 때일수록 오래 머물게 되는

마음의 이름이 있다"는 문장은 현대인의 복잡한

심리를 섬세하게 포착해 위안을 줍니다.

또한. 단순히 위로를 넘어 삶의 길을 비추는

'한자'라는 지도 역할이 이 책의 큰 매력입니다.

일상에 지친 20~40대 성인, 자기 자신을

깊이 이해하고 싶은 분. 마음의 평화와 자기성찰을

찾는 분께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한자의 의미를 통해 내면을 탐구하며 삶의

무게를 덜고 싶은 분이라면 이 책이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