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모임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한국사를 암기 대상이 아닌 역사에 품격과 올바른 '시선'을 갖게 하는 지침서입니다. 저자는 역사의 현장에서 생생히 치열하게 싸운 이들의 삶을 중심으로 질문을 던지며, 우리가 왜 역사를 올바로 이해해야 하는지 체계적으로 안내합니다.특히 공무원 한국사 수험생들에게는 '최고의 강의'로 평가받아 12년 연속 수강생 수 1위를 자랑하는 강의 내용을 기반으로 하여, 초심자도 쉽게 몰입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사회 전반에 걸쳐 역사 인식을 심화시키고자 하는 일반 독자와 인문학 애호가에게도 매우 유익한 책입니다.역사를 '정답' 맞히기보다, '어떤 질문을 던지는가'가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는 삶의 자기성찰과 인문적 통찰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추천대상• 한국사 입문자 및 공무원 수험생• 역사적 사고를 확장하고 싶은 교양 독자• 인문학적 성찰과 자기성찰에 관심 있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