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처럼, 채은이 - 그날에도 우리는 사랑했다
김윤환 지음 / 삼인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척수성 근위증이라는 희귀 난치병을 앓는

아이와 가족이 겪는 고통과 사랑. 희망을 담은

진심 어린 이야기입니다.

아이의 매일이 기적임을 깨닫고,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으려는

가족의 따뜻한 기록이자 삶의 의미와 존재 가치를

돌아보게 하는 치유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절망과 두려움 속에서도 가족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의지를 강조합니다.

'아빠는 너를 한 번도 포기한 적 없다'는 말처럼,

가족의 힘과 사랑이 얼마나 큰 기적을 만드는지

이야기하며,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품는 삶의 태도에

관해 깊은 성찰을 전합니다.

추천 대상

가족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에 공감하는 분
희망과 치유, 그리고 인간 내면의 강인함을 느끼고 싶은 분
희귀병이나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고 싶은 독지
삶의 불확실성과 두려움을 극복하려는 자기성찰이 필요한 분
감정 치유 문학, 에세이를 즐기는 분

이 책은 삶의 절박한 순간 속에서도

'기적'을 찾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을 일깨워 주어

감동과 힐링이 필요한 모든 분들께 깊은 울림을 전할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