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미국에서 실제 실무를 하는 변호사가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 영어 표현과 노하우를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업무 현장에서 꼭 필요한 회의, 협상, 이메일, 프레젠테이션, 프로젝트 관리 등 다양한 상황별 핵심 표현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단순히 영어 점수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로 일을 효과적으로 추진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점이 매우 인상적입니다.복잡하고 고급스러운 법률 영어가 아니라, 실무에서 직접 쓰고 검증된 생생한 표현들에 집중함으로써, 영어가 곧 커리어 성장과 업무 성과로 연결되도록 돕는다는 메시지가 강하게 전달됩니다."토익 900점보다 중요한 건 결국 일을 움직이는 영어다"라는 말은, 단순한 시험 대비용 영어책과 차별화되는 이 책의 핵심 가치를 요약해 줍니다. 업무현장에서 자신 있게 의견을 펼치고 신뢰를 주는 '실무의 언어'를 익히고자 하는 분께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