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일잘러들의 비즈니스 영어 - 현직 미국 로펌 20년 차 변호사가 알려주는 실전 영어
민유주 지음 / 드림셀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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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국에서 실제 실무를 하는 변호사가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 영어 표현과

노하우를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업무 현장에서 꼭 필요한 회의, 협상,

이메일, 프레젠테이션, 프로젝트 관리 등

다양한 상황별 핵심 표현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단순히 영어 점수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로 일을

효과적으로 추진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점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복잡하고 고급스러운 법률 영어가 아니라,

실무에서 직접 쓰고 검증된 생생한 표현들에

집중함으로써, 영어가 곧 커리어 성장과 업무

성과로 연결되도록 돕는다는 메시지가 강하게 전달됩니다.

"토익 900점보다 중요한 건 결국 일을

움직이는 영어다"라는 말은, 단순한 시험

대비용 영어책과 차별화되는 이 책의 핵심

가치를 요약해 줍니다.

업무현장에서 자신 있게 의견을 펼치고

신뢰를 주는 '실무의 언어'를 익히고자 하는 분께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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