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장은 원래 없었다
고수연 지음 / 호이테북스 / 2026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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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모임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뇌, 마음, 영성을 통합한 자기계발서로서,

단 60초 정렬과 3분 귀환으로 정체성의 루프를

해독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책은 반복되는 같은 생각에 갇혀 있는

우리 마음의 본질을 파헤치며, '정렬'과 귀환'이라는

개념을 통해 내면의 창조적 잠재력을 일깨우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가 안내하는 명료한 실천 방법들은

일상 속에서 마음을 내려놓고 본연의 나

자신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특히 바쁜 일상에 쫓기는 현대인들이

단 몇 분 만에 내적 평화를 찾을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소개해 더욱 와 닿았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나는 안 되는 사람'이라는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다시 나를 세우는

힘을 얻는 과정이 감동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저자의 따뜻한 메시지와 실용적인

지침 덕분에 자기성찰과 마음 치유에

도움이 되었고, 꾸준히 실천한다면 심리적

안정과 정신적 성장에 분명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일상의 반복적 생각에서 벗어나

내면의 감정과 마주하고 싶으신 분,

정신적 위로와 자기계발에 관심 있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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