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유아 밥상 - 아이도 반하게 할 영양 만점
서정호.정재덕.박화정 지음 / 북스고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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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연구가으 내 아이를 위한 최고의 건강 레시피
최고의 유아밥상.

처음 부모가되고나서 아이가 이유식을 뗄때가 되면 어느 엄마든 아이반찬 고민을 하지않을수없다.

아이 이유식만 떼면 같이 밥먹으면되니까 더 편해질거라 생각했는데 내 착각이였다.

왠지 식판에 있는 반찬통 세개를 채우지않으면 마음이 허하고
세끼매번 똑같은 반찬을 주기도그렇고.
또 남편은 남편대로 매운 얼큰한 그런음식을 좋아하니
아이 반찬을 계속 만들어야하는데 아이디어는 없고 ㅠ

유아밥상 책을 보게된 이유이다.


표지가 딱 아이반찬스럽게, 내가 해주고싶은 반찬의 모습이였다.



목차를 보면 반찬 만드는 법뿐만아니라
아이의 건강한 식습관 기르기, 영양가있는 밥상차리기, 안전한 음식만들기등 다양한 주제의 읽을거리가 있다.


또한 음식 만드는 법도 밥 반찬 특별식 볶음 등등
너무나 세세하게 나뉘어서 있어서
내가하고싶은 종류를 찾기 간편하였다.


제일중요한 요리법 사진~
한페이지를 다 차지하는 큰요리사진, 맘에든다
바쁠때는 샤샤샥 페이지를 넘기며 먹음직스러운, 하고싶은 요리를 찾으면된다.
요리하는법도 그림으로 같이나와있어서 나같은 초보에게 딱알맞다.


브로콜리 두부무침.
왠지 정말 영양가가 높을것같은~
조만간 꼭 해줘야겠다^^


요것도 너무 맛있어보였다.
주말같은때 볶음밥으로 만들어주면 좋아할듯싶다.
항상 똑같은 볶음밥만 해줬어서 좀 새로운걸 해주고싶었다.

갠적으로 내가먹고픈음식



군침돈다.
야식으로 딱이군~~

유아 밥상차리기 요책으로 어느정도 고민이 확줄어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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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초등 영단어 따라쓰기 하루 한 장의 기적 - 초등 필수 영단어 한 권으로 끝! 하루 한 장의 기적
동양북스 편집부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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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참맘에드는 책이에요~
사실 아무리 초등학생이 되었다고 영어공부를 특히 쓰기를 갑자기 시키면 거부감이 오기쉬운데
가장 쉬운 초등영단어라면 좀 낫지않을가요?ㅋㅋ

또 하루한장씩 풀수있도록 구성되있어서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기도 참좋아보이는 책이에요~
표지도 화사하니 왠지 공부책안같지않은가요?ㅋ


첫페이지에는 스스로 계획을 세워볼수있는 페이지가 있어요.
꿈과 목표를 정하면서 스스로 동기유발이 많이 될것같아요.
그리고 매일매일 잘했어요 칸을 채워 다채우게되면 얼마나 뿌듯할까요~?
이한권을 마치고나면 다른 어떤 책을 들이밀어도 자신감이 생길것같아요.


목차들~
날짜별로나뉘어진거보이시죵~
하루에 한주제씩 쉽게 구성되있땁니다.
주제들이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아요.
첫쓰기인데 어려우면 하자마자 포기하고싶을것같아요 ㅠ.ㅠ


책 사용설명서도 친절하게 적혀있어요~
스마트폰 큐알코드를 이용하면 발음들 들으며 단어를 통으로 외울수있답니다.

첫페이지에요
약간 유아스럽기도하구용ㅋ
왠지 유치원에서 이런거시키지않을까 싶은~
쉽고 부담스럽지않아서 정말 좋죵~~


첫날 쓰기하는 부분이에요.
I you we 등 정말 필수적으로 알아야할것들이네요.
그렇다고 어렵지도 않고 ~~
쓰기를 엄청많이시키지도않고.. 딱적당히 좋은것같아요.
영어공책사서 쓰기연습하는거보다 이렇게되있으니 훨씬더 편할것같아요.

마지막에는 빈칸채우기 문제도있어서 한번더 복습해볼수있어요.


녹음을 듣고 단어를 고르고 또 단어를 완성해보고.
줄긋기도해보고 퍼즐도해보고~~
한번 적어봤다고 끝내는것이아니라 그 레벨 끝부분에는 여러가지방법으로 복습할수있게 되있어요.


해설지랍니다 ㅋ 해설지도 이쁘네용 ㅋ
검사하기 정말 편할듯해요 색깔도 알록달록 좋네요~


첫 영단어쓰기라면
가장 쉬운 초등 영단어 따라쓰기로 시작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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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토비 퍼즐 놀이
텔레토비 원작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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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정말 재밌게 봤던 텔레토비 친구들이 돌아왔어요.
KBS 2채널에서 월~목 오후 3:20분 방송중이랍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던 프로를 이제 아이가 본다니 신기신기 ㅋ
이번 꼬꼬마 텔레토비가 돌아오면서 여러가지 텔레토비 관련 책, 놀이감들이 많이나왔는데요

그중에서도 텔레토비 퍼즐놀이를 만나보았어용ㅎ



사실 요즘 아이가 퍼즐에 푹 빠져있는데 자꾸 언니것만 만져서
어린이용 퍼즐도 필요하던 참이였거든요.
근데 요거정말 좋네요~

이 한 상자안에 무려 12개의 퍼즐이 들어있어요.
그리고 보통 적게들어있다보니 난이도차가 너무 급격히나는데
요거는 6조각도 3개 8조각도 3개 이런식으로 점차 실력을 늘려갈수있어서 더 좋았어요


실물들~~ ㅋ
새퍼즐이라그런가 빛이나네요.
먼가 텔레토비얼굴들이 바뀐거같기도하고..

퍼즐이 또 일률적으로 네모난 모양이아니라 다양한 무늬로 잘려져있어서 좋아요.
사실 네모난 모양은 튀어나온부분이 아이가 쓰다보면 자꾸 구겨지곤했는데 요건 그럴걱정이 없네요.
그리고 이런 퍼즐해보기전엔 (네모아닌모양으로 잘려진것) 이게 더어려울줄알았는데
사용해보니 요게 훨씬더 쉬웠어요.
모양이 각각 다다르니 3살짜리도 잘맞추더라구요~


텔레토비를 보기전이라 좋아할가 걱정이 좀 되긴했는데
그동안 퍼즐에 목말라있었는지 자기퍼즐오니 무척좋아해요.
하루에한번씩 5~6개씩 꺼내서 하곤한답니다.



처음엔 쉬운거부터 골라주려고했는데
보니 다 비슷비슷해서 이젠 그런거 신경안쓰고 아이가 그림보고 골라와요~


요걸로 한 몇달은 재미나게 놀지않을까싶어요~
다음단계 퍼즐 갈아탈때까지 잘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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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 생쥐 가족과 아주 특별한 인형의 집 바둑이 초등 저학년 그림책 시리즈 1
마이클 본드 지음, 에밀리 서튼 그림, 김영희 옮김 / 바둑이하우스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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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 생쥐 가족과 아주 특별한 인형의 집 !

표지부터 너무나 이뻐서 눈에 쏙 들어왔어요~
아기자기한 그림에 아주 특별한 인형의 집이라니 너무나 궁금한거있죠~ 

표지안쪽도 그림이 정말 아름답답니다.
사진으로는 잘 표현이 안되네요.
아이가 마지막 구석에 있는 생쥐한마리도 발견하고는 무척 좋아했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열다섯마리의 생쥐랍니다~
요즘 아이들은 생쥐를 못보고자라서
아마 정말 생쥐들이 이렇게 이쁘고 귀여운줄만 알것같은ㅋ
한마리 한마리 보며 입은옷부터 머하는지까지 품평을하고나서야 뒷장을 넘길수있었답니다.ㅋ
결론은 분홍리본생쥐가 젤이쁘다는...

이 생쥐가족의 집이에요.
너무나 이쁘죠~ 꿈에그리던집 ㅠ.ㅠ
대저택을 가진 부자집의 인형의 집이에요.
방마다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이책은 볼거리가 정말~ 많아요 ㅋ
페이지 한장 넘기기가 쉽지않답니다.


이 생쥐들은 이 인형에 집에살면서 살뜰히 인형의 집을 관리해요.
대저택에 놀러온 사람들은 인형의 집을보면서 항상 감탄하고 사진도 찍어가곤했죠.



그런데 어느날 집안 인테리어 공사를 하고난후부터
집이 더 멋져지니 인형의 집에 사람들이 관심이없어졌어요.
오히려 없는게낫겠다는 사람도 생겼죠.

그래서 아기생쥐들은 더 깨끗히 청소하겠다고 거품청소를 했지만
결국 벽지가 다 찢겨지고말아요.


생쥐네 인형의 집은 멀리 가게되죠.
저멀리 차 뒷편에 실려있는 인형의집이 보이시나요~
보통 차를 책한가운데 크게 그릴것같은데
이책은 멀어져가는 모습으로 그리니 더욱 슬프게 느껴지는것같아요.


생쥐들은 난생처음 헛간에들어가 살게되요.
너무나 추워서 오들오들 떨며 붙어자곤하죠.


그러다~~~
큰 박수소리를 듣고 밖을 내다보니 대저택에 인형의집이 새로생긴것이였어요~! 

예전보다 훨씬더 멋있어진 인형의집.
그곳에서 생쥐들은 치즈파티를 했답니다.



엄마아빠생쥐들이 말하죠.

벽지를 망친 아기생쥐들을 처음엔 원망했지만
생각해보니 애들이 도와주려고 그소동을 벌이지 않았다면
오늘의 행운은 찾아오지 않았을 거라구요.

이 말이 참 여운에 남더라구요~^^

그림도 내용도 너무 이쁜
열다섯 생쥐 가족과 아주 특별한 인형의 집
아주맘에드는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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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짹짹! 한울림 별똥별 그림책
마틴 발트샤이트 지음, 유혜자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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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그림이 생생하고 이쁜 그림책
한울림에서 나온 짹짹짹! 이란 책이에요.

사실 책 제목만 보고 의성어 의태어를 배우는 수준으로 유아가 읽는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읽어보니 4~7세를 위한 책이더군요~

물론 그보다 더어린아이들도 그림만 봐도 참 좋을것같아요.
 


새의 깃털을 하나하나 표현해서 그린게 참 인상적이였어요.
왠지 자꾸만 눈이가게되는 귀여운 새죠~?

이 새이외에도 이 책에 등장하는 동물들은 콜라주기법을 사용하여
그림이 굉장히 독특하고 이쁘답니다.

또 글자들도 그 동물에 맞는 색을 사용해서 매치가 잘되도록 도와줘요.


이 새가 어쩌다 잔디밭 위로 폭~ 떨어지게되었어요.

앞으로 무슨일이 벌어지게될까요~

아기새가 제일 처음 만난 것은 개구리였어요.

새는 열심히 짹짹거렸지만 개구리들은 개굴개굴 울 뿐이였죠.

정말 많이 답답했겠죠?


개구리와 새의 서로에 대한 생각들..

개구리는 아기새를보고 파리라고 하기에는 너무 크고, 황새라고 하기에는 너무 작네 라고 생각했어요.

아기새는 개구리를 보고 벌레라고 하기에는 너무 크고, 엄마라고 하기에는 노래를 너무 못부르네 라고 생각했죠.

표현이 정말 재밌죠~?




아기새는 개구리에게 쨱짹 노래를 가르치려고 노력하다
갑자기 개굴개굴 이라고 외치기 시작했어요.



그러자 개구리는 갑자기 짹짹짹! 이라고 외치죠.

서로의 언어를 따라하고 있는거에요~

이 때부터 아기새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되죠~


황새가 날아와서는 개구리가 새소리를 내고
새가 개구리처럼 울고있으니 당황해서 휙 날아가버렸어요.

그떄부터 개구리들은 황새가나타나면 짹쨱짹하고 울었답니다.


개구리도 여행을 하며 멍멍말도 배워
이번에는 고양이를 놀래켜 도망가게했죠.


다른 친구들은 모두 돌아가지만
달팽이만은 묵묵히 제갈길을 갔어요.

꿋꿋이 자기 방식대로 살아가는 달팽이..
아기새는 달팽이를 보고 무언가 느낀걸까요?


그 후로도 새의 모험은 계속되요.
그러다 노새를 만나 친구가 되었죠.
 
노새는 이상한 말을하는 새가 재밌다고 생각했죠.




계속 이상한 말을 하고다니던 새가
오랜만에 쨱쨱짹 소리를 들었어요.
누구였을까요?
바로 자신의 엄마였답니다~!

엄마에게 새로운 말을 열심히 가르쳐주고있네요


말이 가진힘은 정말 놀라운것 같아요.

아기새에게 앞으로 또 어떠한 재밌는 일들이 벌어질지 상상만해도 즐거워지는 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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