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주고, 인내하고, 기다리는 유대인 부모처럼 - 유대 5천 년, ‘탈무드 자녀교육법!’
장화용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18년 7월
평점 :
품절


요즘 유대인의 하브루타 교육책이 유행이죠~

어떻게 보면 이책도 그책의 연장선으로 볼수있겠지만
하브루타의 대화식 질문식 교육법에 대해서만 치우치지않고
전반적인 유대인의 자녀교육에대한 이야기가 들어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제목부터 참 맘에들었어요.
들어주고, 인내하고, 기다리는 부모.
굳이 유대인을 따라하는게 아니더라도 그런 부모가 되고싶었거든요.

책을 읽어보면 이 책에서는  유대인의 자녀교육에서 가장중요한 것중하나로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는것을 뽑아요.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려면 부모자신도 자존감이 높아야하겠죠.
자존감은 대게 되물림 되기 떄문이에요.
간단한 자존감 테스트도 들어있어 이번 기회로 자신을 되돌아보고
고칠점은 고치고 아이를 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주도록 도와줍니다.


잘노는 아이로 키우는 유대인들.

평생 가르치기 위해서는 어릴때 맘껏 뛰어놀게 해주는것이 필요해요.
조기교육이 너무 치우치고있는 한국의 많은 부모들이 꼭 읽어봤으면 좋은 부분이에요.
놀이를 통해 어떤것들을 아이들이 배우고 교육을 위한 기초를 다지는지 말이에요.


유대인 교육법에 하브루타 독서교육이 빠질순없겠쬬~
요 책에는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관심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있어서
지루함없이 하루만에 뚝딱 읽어보게되네요.'
중간중간 볼거리들이 정말 많거든요~
읽기 좋게되어있어요.



탈무드 자녀교육법에 대해 관심있으신 분은  요책을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것같아요.
 유대인 교육법 정말 배울것이 많은것같아요~
유대인 교육법중 가장 맘에들었고 재밌게 읽은 책이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멀리 멀리서 온 친구 보랏빛소 그림동화 5
J. H. 로우 지음, 김지연 옮김 / 보랏빛소어린이 / 2018년 8월
평점 :
품절



최고의 그림 작가 상 수상작인
멀리 멀리서 온 친구에요.

그림이 참 아릅다우면서도  몽환적인것같기도하고~
물감으로 그린듯 표현된 그림들이 정말 멋져요~


보통 그림책에는 잘없는 지은이 말이 있네요~

이 책은 공자의 명언을 그림으로 풀어낸 책이래요.
벗이 멀리서 찾아오니 즐겁지 아니한가! 라는 뜼으로 친구의 소중함을 표현한 책이랍니다.

공자의 말씀을 옮긴 그림책이라니 어떻게 풀어냈을까 더 구윽ㅁ해지네요.


독특한 그림체가 눈에 더 먼저들어오죠`?
물감이 번진듯한 모습이 흥미로워요~
어느날 북극에서 빙하를 타고 내려온 북극곰의 이야기에요.

더운 날씨에 괴로워하고 음식도 입에맞지않아 힘들어했죠.


바나나를 먹고 벳는 표정이 정말 리얼하죠?ㅋㅋ
자꾸 따라하게 된다는 ㅎㅎ

게다가 북극곰이 악어에게 쫒기다뇨~
힘센 곰으로만 생각했던 북극곰이 다른동물에게 쫒기고 무서워한다니~ 참재밌죠?


그때나타난 친구들이에요.

 

그림을참  유쾌하게 그렸단 생각이 들어요.



북극곰이 사자와 다른 친구들에게서 얼룩말 사냥하는 법을 배우고있네요~~

힘들어하던 북극곰이 좋은 친구들을 많나 많은 시간을 함께하게 된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이곳에 살수는 없는법.
북극곰은 고향으로 돌아가야겠지요"?
헤어짐은 슬프지만  마지막까지 친구들이 힘이 되어준답니다.


친구들이 북극곰에게 뗏목을 만들어주었어요
정말 좋은 친구를 만나 행복한 추억을 만든 북극곰.
북극에 돌아가서도 친구들이 많이 그립고 생각날것같아요

어울리지 않는 친구들의 새로운 우정이야기.
멀리멀리서 온 친구 .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공평하지 않아! 까까똥꼬 시몽 18
스테파니 블레이크 지음, 김영신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8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알록달록 색감에 한눈에 쏙들어오는 글씨, 그리고 내용까지 재밌는
까까똥꼬 시리즈에요.

아이가 좋아해서 한권한권 모으는 재미가있네요~^^

요번책은 더욱 마음에 와닿는 책이였답니다.

공평하지 않아


언제나 표지를 넘기면 나오는 주인공 시몽의 그림들.
캐릭터가 너무 귀엽고 깜찍해요~
표정도 행동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꼭 따라해보곤한답니다

그림이 정말 선명하고 이쁘죠?
이이야기는 한 친구와의 갈등 이야기에요.
시몽과 페르디낭은 같이 비행기를 만들기로 했죠


그런데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시몽에게는 심부름만 시키고
그리고 놀고 재밌는것은 다 자기가 하려는 친구.
정말 얄밉고 못됐죠?
주변에도 그런친구 한명쯤은 있는것같아요.


결국 시몽도 화가났어요.
왜계속 내가 가져와야해?
라고 묻죠.
그래도 이런말도 못하고 그냥 시다바리가 되는 아이도있는데
시몽은 그래도 용감하게 자기 생각을 얘기했네요.


근데 그친구의 대답이 더 가관이에요'
시몽이 시키는대로 안하면 시몽이랑 친구를 안하겠데요.
그래서 결국 시몽은.. 다시 시키는대로 하게되죠

하지만 얼마나 억울했던지
시몽은 그날밤 악몽까지 꿨어요.

이건 공평하지 않아!



자다꺠 이야기를 들은 애드몽의 말에
시몽은 아주아주 진짜 대단히 천재적인 생각을 해냈어요.
과연 무엇일까요~?~


결말은 더욱 유캐상쾌통쾌하답니다^^

읽어보셔용~~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이에게 ‘좋은 아빠’를 선물하는 하루 15분 아빠놀이터 - 3~10세 아이와 함께 즐기는 ‘아빠놀이 육아!’
유종선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18년 9월
평점 :
품절


책제목처럼 정말 아빠놀이터가 생겼으면 하는 마음에 보게된책.

아이에게 좋은아빠를 사서라도 선물하고 싶네요 ㅋㅋ

하루 15분이라니 아빠들도 왠지 할만하다는 생각이 들어 책을보게되지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요즘 많은 아빠들이 달라졌지만
우리집은 여전히 가부장적인 아빠의 모습이라 아이들과 그리 친근하지는않은데요.
이 책의 서두를 보니 정말 아이와 놀아주는 아빠가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히 깨닫게되요.
바로 아이와 놀아주는 방법만 주르륵 설명되있지않고
아빠들이 읽어보고 아이와 조금씩이라도 놀아줘야겠다는 마음이 들게끔 설득력있게
글이 적혀있어서 좋았어요.
아내들이 백번말해야 듣나요~'
전문가분 글읽으면 먼가 깨닫는게 있을것같아요.


차례에요.
한눈에 쏙보이게 잘정리되있네요
간단해보이고 좋아용 ㅎㅎ
왠지 너무많으면 지레겁먹고 안볼것같은데말이죠..

장소나 상황에 따라 즉시 적용할수있는 아빠놀이터!
아주구체적으로 상황이나 놀이방법들이 설명되있어서 아주 좋아요~!
이제는 어떻게 놀아줄지 몰라서 아이와 못놀아준다는 말은 안하겠죠?


사실 책을 읽다보니 남편보다도 저도 고쳐야할부분이 많은것같아요.
마트가면 1. 시식 2. 필요한물건사기 3. 계산하기가 끝이였는데..
책에서처럼 아이와 대화도 많이 해주고 해야겠어요.
 
그 뒤에도 아이와 잘놀아줘서 성공한 유명한 케이스들도 소개되있어서
동기부여도 많이 되고 읽을거리가 다양하게 많은것같아요.

책을 보니 원래도 알고있었지만 제자신이 더더욱 부족하게 느껴져서  아이들에게 미안하네요
 조금씩이라도 바뀌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무너지는 부모들 - 딱 적당한 엄격함을 가져라
레너드 삭스 지음, 안진희 옮김 / 다봄 / 2018년 9월
평점 :
절판


제목과 표지가 좀 파격적으로 느껴졌던 책이에요.

오늘날 아이들과 부모들의  문제점이 느껴지는 책제목~.

언제부터 부모의 권위가 이렇게 무너졌을까요?
물론 과거처럼 아이를 강압적으로, 권위적으로만 키우는것도 잘못된 육아방식이지만
오늘날의 아이를 너무 오냐오냐하며 키우는 것도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부터도 많은 육아서를 통해서 아이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것에 대해서만 생각하고 아이를 키우다보니
너무 한쪽으로 치우쳐서 부모로서의 합리적 권위를 잃어가고있다는 생각이 가끔 듭니다

그래서 이런책도 한번쯤 읽어보는게 좋을것같아 보게되었어요.



사진이 흐리게나왔는데
이책은 간략하게 문제들과 해결책들로 나뉘어있어요.

부모들은 점점더 많은 시간과 돈을 자녀교육에 투자하고있지만,
ADHD 아이들은 더 늘어나고 특히 과거에비해 회복탄력성이 낮고 더 나약해졌습니다.
이 상황이 어떻게 해서 생기게 되었는지 주장하고 뒷받침하는 자료들   또한 제시되있습니다.
그 중에 실제 예시 상황들이 많이 실려있어 시간가는줄모르고 읽게되네요.
내가 만약 그 아이의 부모였으면 어떻게행동했을까 라는 생각도 들구요.
그러면서 점점   부모들의 양육태도 문제점에대해서 인지하게된답니다.


거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해결책들도 물론 제시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중요한가? 그리고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할것들에 대한 작가의 생각이 고스란히 담겨있어요~
읽다보면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는..
쉽게 따라할수 있는 해결책들을 제시해서
 부모와 아이가 관계를 회복하고 더 건강하고 성실하고,
 서로 더 존중하는 태도를 향해 나갈수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쉬운점으로는 미국의 의학박사, 심리학자인 저자분이 쓰시다보니 사례나 문제점이 미국내의 이야기가 거의 대부분이란 거에요~
그래도 비록 다른나라지만 공감되는 이야기가 많았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