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차별 곡선위의 살인자를 읽고 무차별곡선위의살인자 -독후감





무차별 곡선위의 살인자를 읽고 무차별곡선위의살인자

무차별 곡선위의 살인자를 읽고나서…

단순한 추리소설로 받아들이기에는 다소 어설픈 면도 없진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건의 범인을 추론해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경제학 원리를 떠올릴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는 점은 훌륭하지 않나 생각된다.

소설로 읽는 경제학, 그 시리즈의 마지막 제목은 다름 아닌 무차별곡선 위의 살인자 이다.
연거푸 계속되는 살인사건에 질릴만도 했을련만, 우리의 스피어맨 교수는 자아가 강한건지 아니면 본체 둔한건지 어떤 시련도 경험하고 있지 않다.
게다가 세 살인사건 모두 정확하게 범인을 집어내면서 사건을 해결하려 덤벼드는 경찰관들의 자존심에도 적지 않은 타격을 가하는 것이다.
아마도 스피어맨에게 당한 경찰관들은 그날로 경제학 개론서를 집어들지 않았을까 싶다.

이 책은 1960년대를 그 배경으로 하고 있다.
앞선 시리즈들보다도 먼저 일어난 살인사건인데, 처음 경험한 살인사건 치고 스피어맨은 겁도 없이 사건의 중심에 뛰어들었고, 자칫하면 목숨을 잃을 뻔도 했다.
어쩌면 이 사건 때문에 연이은 살인사건 앞에서도 초연할 수 있었던 것도 같다.

스피어맨 부부는 마셜이 생전에 기거했던 저택을 구입하고자 하는 페인 재단의 요청을 받고 이를 돕기 위해 영국을 방문한다.
하지만 그들의 여행은 시작부터 유쾌할 수 없었다.
모리스 페인의 머리위로 떨어진 아령은 누군가가 베일리얼 크로프트를 인수하고자 하는 그의 목숨을 노리고 있음을 암시해주는 듯 했다.
또한 모리스 페인과 베일리얼 크로프트 인수를 놓고 경쟁하던 니겔 하트가 갑작스레 싸늘한 시신이 되어 제레미 벤담의 시체를 물리치고 누워있는 모습에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한다.
이번에도 헨리 스피어맨은 자신의 경제학 이론을 통해 사건의 범인을 정확하게 집어내는 듯 싶었다.
그는 비대칭 정보이론을 통해, 들로레스 태너가 높은 위험도를 감안하면서까지 중고차 매매소를 이용한 사실의 비논리성에 근거해 그녀를 범인으로 지목한다.
하지만 그가 범인으로 지목한 그녀 역시도 누군가에 의해 살해당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그리고 그 불똥은 이유 없이 잠적해버린 스티브 파입스에게 튀었다.
평범한 사람과 현명한 사람의 차이는 여기서 비롯되는 것일까 미궁에 빠진 사건을 포기하는 것이 아닌 직접 참여하는 것으로 헨리 스피어맨은 꼬일만큼 꼬인 이 사건을 해결하는데 성공한다.
한밤중에 공동묘지에 잠입하는 그의 행동은 실상 평범한 사람으로서는 결코 꿈꿀 수 없는 행동이었다.
하지만 그는 모리스 페인이 그곳에 나타나리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기에 포기할 수 없었고, 산 채로 생매장당할 뻔하는 위험을 겪었지만 결국 정의는 승리한다 는..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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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무차별 곡선위의 살인자를 읽고 무차별곡선위의살인자 -독후감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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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목 : 무차별 곡선위의 살인자를 읽고 무차별곡선위의살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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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빈토플러의 제3의물결을 읽고나서 제3의물결 (파일첨부)





엘빈토플러의 제3의물결을 읽고나서 제3의물결

실현 가는성이 높은 예연서를 읽는 느낌이었다.
먼저 저자인 엘빈 토플러의 박학다식함과 통찰력을 책 전체에서 쉽사리 찾아 볼 수 있다.
집필을위해 방대한 자료를 수집했을 그의 노고가 어떠했는지는 가히 짐작이 간다.
일반인과 학자들 대부분이 과거를 토대로 미래를 어느정도는 예측할수 있지만, 저자는 그들보다 정확성을 부여하기위해 자세한 증거와 징후들을 상술하고 있다.
또한 조심스런 언어절제로 자신의 가설이 절대적이지 않음을 암시하고 있다.
이 글은 어찌보면 21세기를 살아갈 방법을 설명한 처세술에 가깝다.
저자는 독자들로 하여금 시시각각 급변하는 세상사에 미리 준비를하고, 신속하게 대처하고, 올바른 판단을 하는데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

저자는 본서의 제목인 "제3의 물결 (원제 : The Third Wave)"에서 `1만 년 전 농업의 창시에 따라서 수 천년에 걸쳐 서서히 전개된 제1의 물결과, 산업혁명이 도화선이 되어 삼백년이라는 비교적 짧은 시간에 지구를 휩쓴 제2의 물결, 이 두 개의 변혁에 버금가는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를 제3의 물결시대`라고 인류의 역사를 구분짖고 있다.
이 역사구분은 역사학자들의 구분방식과 비교할때 독창성은 결여되어 있지만, 본서가 17년 전에 쓰여진 것을 감안 한다면 동 시대인들에게는 본서의 내용은 독창성이 있다고 생각되었을만하다.
17년이 흐른 지금의 내가 읽을땐, 증거를 열거할순 없지만 누구나 어렵지 않게 상상할 수 있는 미래의 세계를 저자는 그리고 있다.
저자 자신도 이점을 겸손하게 인정하고 있다.
과학 발전으로 인한 경제성장과 생활수준의 급격한 향상 그리고, 교육의 확대 및 고급화가 일반인들에게 미래의 예측을 이해하고 상상하는 데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생각 한다.

본서의 서두는 제1,2의 물결의 흐름을 논하고 있는데 이 흐름은 우리가 살아오고 배워온 역사를 재론하며 상기시키고 있다.

이 글의 핵심론인 제3의 물결론에서는 제2의 물결의 쇠퇴와 제3의 물결이 발생되는 여러측면의 분위기를 증거하고 있다.
이 발생징후로 우선, 제2의 물결 시대인들 중 그 누구도 쇠퇴하리라고는 예상하길 두려워 했던 공장의 쇠퇴와 개념의 변질이 이루어지고 있다.
블루칼라(blue color)로 명명되 제2의 물결인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했던 그들이 화이트칼라(white color)로 불리는 집단에 의해 세력을 잃어가고 경시되고 있다.
이 점은 우리가 근래에 경험한 바이고 또한, 지금 우리 국민이 겪고 있는 이른바 IMF시대에선 역순환되는 것 같다.
경제 성장의 토대가 블루칼라들 -특히, 우리나라의 70, 80년대에 노동자들은 무지하리 만큼 노동에 대한 대가를 받지 못한 체 열악한 근무환경에서도 한강의 기적을 일구웠다- 이었으므로 요즘의 경제난국의 해결사로 이들의 희생이 요구되는 듯 보여진다.

블루칼라의 감소와 상응한 화이트칼라의 증가가 경제에 작용한 부작용이 적지 않다.

3D라고 부르며 기피했던 일들이 지금은 생계유지를 위해 그 선호도가 차츰 증가 하고 있다.
비대해진 화이트칼라에 메스가 가해지면서 그 흰빛을 잃은자들이 실업자의 대열을 길게만들고 있다.
그런데도 그들의 흰빛이 물들지 않는 것은, 국가의 노른자를 점위한데서 연유하지 않을까 블루칼라와 화이트칼라의 차별없는 대우 즉, 기술과 학력이 평행선 사이에 놓일 때, 지금의 경제난의 탈출구를 좀 더 쉽사리 찿을 수 있고, 그 재발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이 구조 조정은 학생들이 짊어지길 거부하는 대학이라는 큰 십자가를 가볍게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결과로, 기술과 학문의 전문화를 가져와 보다 빠른 경제성장을 추진 할 수 있을 것이다.
미래세상은 이를 실현시켜 놓지 않았을까 엘빈 토플러도 이런식으로 낙천적인 미래를 예상하며, 자신의 바램도 첨부하고 있다.

두 번째 제3의 물결 분위기는, 에너지(energy)체계의 변화다.
제2의 물결과는 전혀 이질적인 몇 개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
공급원은 고갈되지 않고 재생가능한 것이 많아 진다.
또, 고도로 집중화된 연료에 의존하지 않고 넓은 범위에 산재하는 다양한 에너지가 될 것이다.
에너지의 생산기술도 지금처럼 엄밀히 집중화된 것이 아니고 집중화된 기술과 확신된 기술을 결합 시키는 것이 될 것이다.
즉 한정된 생산방법과 자원에 너무 의존하는 위험한 상태를 벗어나서 에너지형태는 극히 다양화될 것임에 틀림없다.
에너지의 다양화로 우리는 점점 다양화하는 수요에 합당한 에너지의 종류와 양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에너지의 낭비를 막을 수 있다.
이 실현성의 여부는 큰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지만 실현시기에 대해서는 예측을 하기 어렵다.
그저 과거의 사람들이 꿈이나 신의 영역으로 간주했던 것을, 후세의 사람들이 이룩한 그 업적을 근거로 대체 에너지의 개발에도 밝은 전망을 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비관적 의견도 공존한다.
대체 에너지의 개발이 완성되기 전에 현제의 에너지원(석유, 석탄, 천연가스 등)이 고갈되고 말 것 이라는 의견이다.
그러나, 인류에 득이 되지 못하는 의견이므로 그 지지기반이 전자의 의견에 비해 약하다.

과학자 조차도 그 끝을 알지 못 하는 신비의 우주가 또한 제3의 물결의 분위기이며, 인류에게 무한한 번영을 가져다 주리라 믿고 있다.
우주는 과학자 이상으로 남녀노소를 포괄한 일반인들에게도 무한한 호기심의 대상이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예를 들어, 미국의 화성 탐사선이 20여년 전에 화성의 지형을 촬영해 전송해온 사진 중 사람얼굴 모양의 사진을 놓고 과학자들 사이에 의견이 다양했었다.
그 중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것은 화성의 문명이 세운 건축물이라는 것 이다.
그러나, 얼마 전 이사진은 모레성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금은 풍화작용에 의해 사라져 버렸다.
인간이 육안으로 볼 수 없는 것이여서 그런지, 우주에 관한 가설은 타 학문 분야보다 그 수가 월등히 많다.
더군다나 그 가설들에 대해 반증을 들기란 매우 힘들다.
종교인들이 신의 창조물이라고 부르는 이 알 수

없는 우주를, 제3의 물결시대인들이 정복하려 하고 있고 당연히 그러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지구에서 아무리 경비를 들여도 절대 만들 수 없는, 전혀 새로운 제품들이다.
항공 우주 개발과 전자공학의 TRW사의 발표에 의하면, 중력 때문에 지구에서 만들 수 없는 합금이 4백 가지나 된다는 것 이다.
실제로 여러 선진 국가의 기업들이 우주 용광로 등 우주 도시에 관한 준비를하고 있다.

우주의 반대말로 생각되는 바다 특히 해저로의 진출도 제3의 물결이 만드는 파도다.
특히 바다는 식량문제에 대한 해결의 열쇠를 쥐고 있다.
바다를 농장이나 목장처럼 이용함으로서 없어서는 안될 단백질을 무수히 공급할수 있는 것이다.
고도로 산업화가 진행된 현대의 영리어업은 일본이나 소련의, 마치 공장과 같은 어선이 고기의 씨까지 쓸어가는데서 볼수 있듯이, 과잉학살이며 여러가지 해양생물을 전멸시킬 위험이 있다.
이에 반해서 고기의 증식이나 해초 재배 등, 머리를 써서 해양농업을 가꾸면 우리의 생명에 깊은 관계가 있는 미묘한 생물 환경을 파괴하지 않고 세계의 식량 위기를 구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해저에 존재하는 광물자원의 역할도 상당히 기대된다.
실례로 우리나라와 일본간의 경제수역에 관한 마찰이 치열한 상태이다.
더우기 터무니없는 것은 그로인해 독도 소유권에대한 영토분쟁의 재론을 일고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바다는 곧 국가의 경쟁력이며 주요한 자원이 되버린 것이다.

마지막으로, 근래에 종교계와 과학계의 싸움으로 바화된 유전자 공학을 엘빈… (파일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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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엘빈토플러의 제3의물결을 읽고나서 제3의물결 (파일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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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과학탐구 주제 : 햇빛과 물 조절에 따른 콩나물 기르기 (파일첨부1)





생활과학산출보고서 , 콩나물 햇빛 식물재배



가. 콩나물한테 햇빛과 물이 미치는 영향

나. 실험하기 며칠 전에 콩나물을 샀다.
그런데 몇 개는 콩나물 머리가 초록색이고 또 몇 개는 노란 색이고 또 몇 개는 잘 자라지 못한 것도 있었다.
나는 왜 똑같은 콩나물에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지 궁금했다.
똑같이 기른 것 같던데… 왜 이렇게 차이가 날까 그래서 이번 기회를 이용하여 콩나물에 대해 잘 알아보고 또 실험을 통하여 그 결과를 보고서로 쓰기로 했다.

다. 콩을 불린 후에 콩나물을 세 개의 화분에 넣고 그 중 하나는 베란다에 놓고 검은 천을 덮지 않고 물을 세 시간 만에 한번씩 주고 또 하나는 거실에 두고 검은 천으로 덮고 세 시간 만에 한번씩 물을 주었다.
마지막의 화분은 거실에 놓고 이것 역시 검은 천을 덮었지만 물은 하루에 한번씩만 주었다.
(거실에 있는 것들은 그늘에 있다.) 콩나물이 다 자랐을 때 (다른 조건이 동일하면) 콩나물은 어떻게 될까 다른 환경에서도 적응을 할 수 있을까 또 콩나물은 무엇에 영향을 받으면서 자라는 것일까



라. 내 생각에는 햇빛을 받고 자란 것은 아마도 콩나물의 머리가 초록색일 것 같다.
또 그리 많이 자라지 못할 것 같다.
콩나물 머리가 초록색인 이유는 빛을 보아서 광합성이 되었기 때문에 초록색이 될 것 같다.
또 콩나물에 물을 자주 주지 않은 것은 잘 자라지 못할 것 이다.
왜냐하면 콩나물에게는 물이 영양분대신인데 영양분이 많이 없기 때문에 잘 자라지 못할 것 이다.
그리고 원래 콩나물 기르는 방법을 사용한 것은 잘 튼튼하게 자랄 것 같다.
그리고 크기의 순서는 정상적으로 키운 것 이 제일 크고, 물을 자주 주지 않은 것이 두 번째이고, 햇빛보고 자란 콩나물이 마지막일 것 같다.
하지만 이것은 단지 내생각일 뿐이다.



마. 콩나물 콩을 사서 하루 동안 불린 뒤 콩나물을 세 개 화분에 넣고 하나는 베란다에 놓고 물을 세 시간 만에 한번씩 주고 또 하나는 거실에 두고 세 시간 만에 한번씩 물을 주었다.
마지막의 콩나물은 거실에 놓고 물은 하루에 한번씩만 주었다.


1일 째가 지났을 때 모든 화분에서 거의 콩나물의 싹이 (몇 개는 나지 않았지만) 났다.
그러나 물을 한번 주는 콩나물에서는 물기가 거의 없었다.
그래도 하루 밖에 지나지 않아서 그런지 예상외로 물을 자주 주지 않는 것도 잘 자랐다.
하지만 약간 뿌리가 검정색이 된 것 같았다.

2째 날 햇빛을 많이 받은 것은 뿌리의 색깔이 좋지 않았다.
또한 콩나물의 머리가 점점 초록색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그리고 정상적으로 키운 것은 극히 정상 이였다.
콩나물 머리는 진한 노랑색에 잘 자라고 있었다.
그리고 물을 자주 주지 않은 것은 뿌리가 점점 썩어 가고 있다.
각각의 콩나물이 점점 자라나고 있지만 정상적인 것이 제일 크고, 햇빛을 보고 자란 것이 그다음이고, 제일 작은 것은 물을 주지 않은 것 이였다.
내가 추측한 것과는 달라 조금 아쉽다……

3일 째 되는 날은 다들 많이 자랐지만 정상적으로 키운 것은 정말 많이 자랐고, 햇빛을 보고 자란 것과는 은 완전히 차이가 난다 콩나물의 머리가 완전히 초록색이고, 또 정상적으로 키운 것보다 훨씬 작게 자랐다.
물을 자주 주지 않은 것은 잘 자라지 않고 차이가 많이 난다.
또한 콩나물의 뿌리부분과 머리부분이 점점 썩어간다.

4일 째 되는 날 물을 자주 주지 않은 것은 차이가 없지만 다른 것은 정말 많이 차이가 난다.


정말 차이가 많이 난다.
하루에 쑥쑥~~크다니…

이렇게 줄로만 정리한 것은 표로 한번 만들어 보겠다.
훨씬 차이가 더 쉽게 느껴질 것 이다.


1일째

2일째

3일째

4일째

햇빛을 보고 자란 것

( A )

싹이 남

뿌리 부분이 좋지 않음

콩나물의 머리가 초록색이 됨

콩나물의 머리가

완전 초록색이고 잘 자라지 못함

정상적으로 키운 것

( B )

싹이 많이 남

싹이 잘 자람

아주 튼튼하게 잘 자람

정말 길게 제일 크고 튼튼함

물을 자주 주지 않은 것

( C )

싹이 나긴 났지만 물기가 없음

콩나물의 뿌리와 머리가 썩어감

잘 자라지 못함

잔뿌리가 많아짐

역시 잘 자라지 못하고 제일작음

그래도 어느 정도의 차이가 눈으로도 잘 보인다.
한마디로 확연히 차이가 있다.
색깔에서도 차이가 있다.




바. 결과
1. 햇빛보고 자란 콩나물의 상태

-콩나물의 머리색깔이 초록색이다.

-정상적인 것보다는 잘 자라지 못한다.

1.의 이유: 그 이유는 빛의 광합성 작용 때문이다.


2. 물을 잘 주지 못한 콩나물의 상태

-콩나물이 잘 썩어 버린다.

-잔뿌리가 많아진다.

-다른 것들에 비해 제일 작다.


3. 콩나물이 잘 자라는 방법

-물을 자주 준다.

-어두운 곳에 놓고 또는 검은 천을 씌워서 기른다.

-썩지 않게 잘 살펴준다.


4.콩나물들의 크기

-정상적으로 큰 것이 제일 크고, 두 번째로는 햇빛 받고 자란 것이 더 크고, - 마지막은 물을 자주 주지 않은 것 이다.

사. 나의 가설은 대부분이 거의 비슷했다.

하지만 콩나물 크기의 비교는 약간 다르다.
처음, 나의 가설의 크기순서는 ‘정상적으로 키운 것 이 제일 크고, 물을 자주 주지 않은 것이 두 번째이고, 햇빛보고 자란 콩나물이 마지막이다.’ 라고 했지만 실제로 실험을 통해 알아보니까. 그것이 아니라 정상적으로 큰 것이 제일 크고, 두 번째로는 햇빛 받고 자란 것이 더 크고, 마지막은 물을 자주 주지 않은 것 이였다.

아. 원래 나는 이번 주제를 하기 전에 양파가 물에서 싹이 나는 것에 대하여 할려고 했는데 그 주제는 흔하기도 하고 싹이 나지 않았다.. (파일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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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중학생 과학탐구 주제 : 햇빛과 물 조절에 따른 콩나물 기르기 (파일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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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목 : 햇빛과 물 조절에 따른 콩나물 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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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크는 아이를 읽고 날마다크는아이 -독후감쓰기





날마다 크는 아이를 읽고 날마다크는아이

날마다 크는 아이를 읽고…

날마다 크는 아이라는 책은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중 기억에 남는 “어느 할아버지 운전사의 길”이다.
노마와 어머니는 큰아버지 댁에 가기 위해 택시를 잡기로 한다.
그러나 갖다드릴 이불 보따리가 크고 무거운 탓인지 택시는 잡히지 않는다.
그래서 이불 보따리를 숨기고 택시를 잡아타려고 했는데 마침 택시가 잡혔다.
어머니는 사실대로 말했는데도 운전수는 승차하라고 허락했다.
포기하려 했을 때 택시 한 대가 멈추자 승차하게 된다.

운전수는 나이가 지긋이 든 할아버지인데 할아버지께서는 손님을 태우고 목적지까지 데려다 줄 때 내 등에 업어서 데려다 준 것처럼 기분이 좋고 보람도 느끼신다고 한다.
그리고 둘도 없는 친구를 배웅한 것처럼 허전함을 느낄 때에도 있다고…

목적지까지 가는 동안 할아버지의 경험담과 손님을 모실 때의 느낌을 듣게 되었다.
목적지까지 도착하게 되었고 노마는 할아버지 말씀에 깨달음을 느낀다.
고맙다는 말과 함께 택시에서 내리고 택시가 사라질 때까지 손을 흔든다.

할아버지는 오랫동안 택시를 운전했기 때문에 운전이 수준급 일텐데 자만하지 않고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의 겸손함으로 손님을 대하는 태도가 너무 친절하셨다.
처음 일을 시작했던 겸손함을 그대로 유지하기는 무척 힘들다.
만약 내가 운전수 였어도 할아버지처럼 행동할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할아버지의 이 점을 본받고 싶다.
“벼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마치 할아버지를 두고 한말이라는 노마의 생각이 나도 공감한다.

무거운 짐이 있거나 장애인이라고 해서 승차 거부를 하는 행위는 올바르지 못하므로 우리 사회에서 근절되.. -독후감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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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을 읽고 봄 봄 (파일첨부)





봄봄을 읽고 봄 봄



봄ㆍ봄 줄거리&느낀점

‘나’는 벌써 삼 년 칠개월째 돈 한푼 안 받고, 악랄하기로 유명한 마름의 데릴 사위로 일하고 있다.
나는 장인에게 이젠 나이가 찼으니 성례를 시켜 달라고 말한다.
하지만 장인은 점순이가 더 자라야 한다며 성례를 시켜 줄 수 없다고 한다.

어제 화전밭을 갈 때 점심을 이고 온 점순이가 성례를 시켜달라고 말하라고 나를 부추겼다.
나는 모를 붓다가 점순이가 먹고 클 것도 아니고 장인님의 배를 불릴 생각에 화가 나서 배가 아프다고 꾀병을 부리며 논둑으로 올라갔다.
논 가운데에 서 있던 장인님은 화가 나서 나를 노려보다가 내 멱살을 잡더니 뺨을 쳤다.
하지만 곧 있으면 한창 바쁠때라 내게 감히 큰소리할 계제가 못되는 장인님은 한 대 때려 놓고 어쩔 줄을 모른다.
나는 성례를 얼른 시켜 달라고 장인에게 말한다.
하지만 장인은 또 점순이가 안 큰다는 핑계를 대며 성례를 시켜주지 않으려고 한다.
그래서 나는 구장님에게 판단 가자고 장인님을 끌고 간다.
구장님은 처음에는 내 편을 들어주다가 장인님이 귓속말을 하고 난 뒤엔 나에게 징역 간다고 겁을 주고 올 가을에는 성례를 시켜 준다고 하니 얼른 가서 일하라고 말한다.
순진한 나는 그 말을 믿고 순순히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어제 밤 뭉태네 집으로 놀러간다.
뭉태는 나에게 장인이 내가 우직하고 일도 잘 하니까 막내 딸이 데릴 사위를 들일 수 있을 때 까지 나를 부려먹으려고 하는 것 이라고 나에게 성례를 시켜 달라고 떼를 쓰라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뭉태의 말을 그냥 흘려 들었다.

오늘 아침 점순이가 아침상을 이고 와서 나에게 구장님한테 갔다가 그냥 왔다고 핀잔을 준다.
그리고 “쇰을 잡아채지 그냥 둬, 이 바보야” 라고 말한다.
그러자 나는 점순이에게 ‘바보’ 소리를 듣고는 어떻게든지 결판을 내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일터로 나가려다 말고 배가 아프다며 마당에 드러누웠다.
장인은 그 모습을 보고는 징역간다고 나에게 겁을 주지만, 나는 점순이에게 바보라고 불리는 것보다는 차라리 징역가는게 낫다고 생각하며 말대꾸만 한다.
결국에 화가난 장인은 지게 막대기로 쿡쿡 찌르고 발길로 옆구리를 찼다.
나는 점순이가 보고 있는 것을 눈치 채고 장인님의 수염을 잡아 챘다.
바짝 약이 오른 장인님은 나의 사타구니를 잡고 거의 까무러치게 될 때 까지 놓지 않았다.
.. (파일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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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봄봄을 읽고 봄 봄 (파일첨부)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2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봄봄을 읽고 봄 봄
파일이름 : 봄봄을 읽고 봄 봄.hwp
키워드 : 봄봄을읽고봄봄,봄봄,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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