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과학탐구 주제 : 햇빛과 물 조절에 따른 콩나물 기르기 (파일첨부1)
생활과학산출보고서 , 콩나물 햇빛 식물재배
가. 콩나물한테 햇빛과 물이 미치는 영향
나. 실험하기 며칠 전에 콩나물을 샀다.
그런데 몇 개는 콩나물 머리가 초록색이고 또 몇 개는 노란 색이고 또 몇 개는 잘 자라지 못한 것도 있었다.
나는 왜 똑같은 콩나물에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지 궁금했다.
똑같이 기른 것 같던데… 왜 이렇게 차이가 날까 그래서 이번 기회를 이용하여 콩나물에 대해 잘 알아보고 또 실험을 통하여 그 결과를 보고서로 쓰기로 했다.
다. 콩을 불린 후에 콩나물을 세 개의 화분에 넣고 그 중 하나는 베란다에 놓고 검은 천을 덮지 않고 물을 세 시간 만에 한번씩 주고 또 하나는 거실에 두고 검은 천으로 덮고 세 시간 만에 한번씩 물을 주었다.
마지막의 화분은 거실에 놓고 이것 역시 검은 천을 덮었지만 물은 하루에 한번씩만 주었다.
(거실에 있는 것들은 그늘에 있다.) 콩나물이 다 자랐을 때 (다른 조건이 동일하면) 콩나물은 어떻게 될까 다른 환경에서도 적응을 할 수 있을까 또 콩나물은 무엇에 영향을 받으면서 자라는 것일까
라. 내 생각에는 햇빛을 받고 자란 것은 아마도 콩나물의 머리가 초록색일 것 같다.
또 그리 많이 자라지 못할 것 같다.
콩나물 머리가 초록색인 이유는 빛을 보아서 광합성이 되었기 때문에 초록색이 될 것 같다.
또 콩나물에 물을 자주 주지 않은 것은 잘 자라지 못할 것 이다.
왜냐하면 콩나물에게는 물이 영양분대신인데 영양분이 많이 없기 때문에 잘 자라지 못할 것 이다.
그리고 원래 콩나물 기르는 방법을 사용한 것은 잘 튼튼하게 자랄 것 같다.
그리고 크기의 순서는 정상적으로 키운 것 이 제일 크고, 물을 자주 주지 않은 것이 두 번째이고, 햇빛보고 자란 콩나물이 마지막일 것 같다.
하지만 이것은 단지 내생각일 뿐이다.
마. 콩나물 콩을 사서 하루 동안 불린 뒤 콩나물을 세 개 화분에 넣고 하나는 베란다에 놓고 물을 세 시간 만에 한번씩 주고 또 하나는 거실에 두고 세 시간 만에 한번씩 물을 주었다.
마지막의 콩나물은 거실에 놓고 물은 하루에 한번씩만 주었다.
1일 째가 지났을 때 모든 화분에서 거의 콩나물의 싹이 (몇 개는 나지 않았지만) 났다.
그러나 물을 한번 주는 콩나물에서는 물기가 거의 없었다.
그래도 하루 밖에 지나지 않아서 그런지 예상외로 물을 자주 주지 않는 것도 잘 자랐다.
하지만 약간 뿌리가 검정색이 된 것 같았다.
2째 날 햇빛을 많이 받은 것은 뿌리의 색깔이 좋지 않았다.
또한 콩나물의 머리가 점점 초록색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그리고 정상적으로 키운 것은 극히 정상 이였다.
콩나물 머리는 진한 노랑색에 잘 자라고 있었다.
그리고 물을 자주 주지 않은 것은 뿌리가 점점 썩어 가고 있다.
각각의 콩나물이 점점 자라나고 있지만 정상적인 것이 제일 크고, 햇빛을 보고 자란 것이 그다음이고, 제일 작은 것은 물을 주지 않은 것 이였다.
내가 추측한 것과는 달라 조금 아쉽다……
3일 째 되는 날은 다들 많이 자랐지만 정상적으로 키운 것은 정말 많이 자랐고, 햇빛을 보고 자란 것과는 은 완전히 차이가 난다 콩나물의 머리가 완전히 초록색이고, 또 정상적으로 키운 것보다 훨씬 작게 자랐다.
물을 자주 주지 않은 것은 잘 자라지 않고 차이가 많이 난다.
또한 콩나물의 뿌리부분과 머리부분이 점점 썩어간다.
4일 째 되는 날 물을 자주 주지 않은 것은 차이가 없지만 다른 것은 정말 많이 차이가 난다.
정말 차이가 많이 난다.
하루에 쑥쑥~~크다니…
이렇게 줄로만 정리한 것은 표로 한번 만들어 보겠다.
훨씬 차이가 더 쉽게 느껴질 것 이다.
1일째
2일째
3일째
4일째
햇빛을 보고 자란 것
( A )
싹이 남
뿌리 부분이 좋지 않음
콩나물의 머리가 초록색이 됨
콩나물의 머리가
완전 초록색이고 잘 자라지 못함
정상적으로 키운 것
( B )
싹이 많이 남
싹이 잘 자람
아주 튼튼하게 잘 자람
정말 길게 제일 크고 튼튼함
물을 자주 주지 않은 것
( C )
싹이 나긴 났지만 물기가 없음
콩나물의 뿌리와 머리가 썩어감
잘 자라지 못함
잔뿌리가 많아짐
역시 잘 자라지 못하고 제일작음
그래도 어느 정도의 차이가 눈으로도 잘 보인다.
한마디로 확연히 차이가 있다.
색깔에서도 차이가 있다.
바. 결과
1. 햇빛보고 자란 콩나물의 상태
-콩나물의 머리색깔이 초록색이다.
-정상적인 것보다는 잘 자라지 못한다.
1.의 이유: 그 이유는 빛의 광합성 작용 때문이다.
2. 물을 잘 주지 못한 콩나물의 상태
-콩나물이 잘 썩어 버린다.
-잔뿌리가 많아진다.
-다른 것들에 비해 제일 작다.
3. 콩나물이 잘 자라는 방법
-물을 자주 준다.
-어두운 곳에 놓고 또는 검은 천을 씌워서 기른다.
-썩지 않게 잘 살펴준다.
4.콩나물들의 크기
-정상적으로 큰 것이 제일 크고, 두 번째로는 햇빛 받고 자란 것이 더 크고, - 마지막은 물을 자주 주지 않은 것 이다.
사. 나의 가설은 대부분이 거의 비슷했다.
하지만 콩나물 크기의 비교는 약간 다르다.
처음, 나의 가설의 크기순서는 ‘정상적으로 키운 것 이 제일 크고, 물을 자주 주지 않은 것이 두 번째이고, 햇빛보고 자란 콩나물이 마지막이다.’ 라고 했지만 실제로 실험을 통해 알아보니까. 그것이 아니라 정상적으로 큰 것이 제일 크고, 두 번째로는 햇빛 받고 자란 것이 더 크고, 마지막은 물을 자주 주지 않은 것 이였다.
아. 원래 나는 이번 주제를 하기 전에 양파가 물에서 싹이 나는 것에 대하여 할려고 했는데 그 주제는 흔하기도 하고 싹이 나지 않았다.. (파일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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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중학생 과학탐구 주제 : 햇빛과 물 조절에 따른 콩나물 기르기 (파일첨부1)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5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햇빛과 물 조절에 따른 콩나물 기르기
파일이름 : 생활과학산출보고서.hwp
키워드 : 콩나물,햇빛,식물재배,햇빛,조절,따른,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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