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봄을 읽고 봄 봄 (파일첨부)
봄봄을 읽고 봄 봄
봄ㆍ봄 줄거리&느낀점
‘나’는 벌써 삼 년 칠개월째 돈 한푼 안 받고, 악랄하기로 유명한 마름의 데릴 사위로 일하고 있다.
나는 장인에게 이젠 나이가 찼으니 성례를 시켜 달라고 말한다.
하지만 장인은 점순이가 더 자라야 한다며 성례를 시켜 줄 수 없다고 한다.
어제 화전밭을 갈 때 점심을 이고 온 점순이가 성례를 시켜달라고 말하라고 나를 부추겼다.
나는 모를 붓다가 점순이가 먹고 클 것도 아니고 장인님의 배를 불릴 생각에 화가 나서 배가 아프다고 꾀병을 부리며 논둑으로 올라갔다.
논 가운데에 서 있던 장인님은 화가 나서 나를 노려보다가 내 멱살을 잡더니 뺨을 쳤다.
하지만 곧 있으면 한창 바쁠때라 내게 감히 큰소리할 계제가 못되는 장인님은 한 대 때려 놓고 어쩔 줄을 모른다.
나는 성례를 얼른 시켜 달라고 장인에게 말한다.
하지만 장인은 또 점순이가 안 큰다는 핑계를 대며 성례를 시켜주지 않으려고 한다.
그래서 나는 구장님에게 판단 가자고 장인님을 끌고 간다.
구장님은 처음에는 내 편을 들어주다가 장인님이 귓속말을 하고 난 뒤엔 나에게 징역 간다고 겁을 주고 올 가을에는 성례를 시켜 준다고 하니 얼른 가서 일하라고 말한다.
순진한 나는 그 말을 믿고 순순히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어제 밤 뭉태네 집으로 놀러간다.
뭉태는 나에게 장인이 내가 우직하고 일도 잘 하니까 막내 딸이 데릴 사위를 들일 수 있을 때 까지 나를 부려먹으려고 하는 것 이라고 나에게 성례를 시켜 달라고 떼를 쓰라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뭉태의 말을 그냥 흘려 들었다.
오늘 아침 점순이가 아침상을 이고 와서 나에게 구장님한테 갔다가 그냥 왔다고 핀잔을 준다.
그리고 “쇰을 잡아채지 그냥 둬, 이 바보야” 라고 말한다.
그러자 나는 점순이에게 ‘바보’ 소리를 듣고는 어떻게든지 결판을 내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일터로 나가려다 말고 배가 아프다며 마당에 드러누웠다.
장인은 그 모습을 보고는 징역간다고 나에게 겁을 주지만, 나는 점순이에게 바보라고 불리는 것보다는 차라리 징역가는게 낫다고 생각하며 말대꾸만 한다.
결국에 화가난 장인은 지게 막대기로 쿡쿡 찌르고 발길로 옆구리를 찼다.
나는 점순이가 보고 있는 것을 눈치 채고 장인님의 수염을 잡아 챘다.
바짝 약이 오른 장인님은 나의 사타구니를 잡고 거의 까무러치게 될 때 까지 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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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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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목 : 봄봄을 읽고 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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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봄봄을읽고봄봄,봄봄,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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