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빈토플러의 제3의물결을 읽고나서 제3의물결 (파일첨부)





엘빈토플러의 제3의물결을 읽고나서 제3의물결

실현 가는성이 높은 예연서를 읽는 느낌이었다.
먼저 저자인 엘빈 토플러의 박학다식함과 통찰력을 책 전체에서 쉽사리 찾아 볼 수 있다.
집필을위해 방대한 자료를 수집했을 그의 노고가 어떠했는지는 가히 짐작이 간다.
일반인과 학자들 대부분이 과거를 토대로 미래를 어느정도는 예측할수 있지만, 저자는 그들보다 정확성을 부여하기위해 자세한 증거와 징후들을 상술하고 있다.
또한 조심스런 언어절제로 자신의 가설이 절대적이지 않음을 암시하고 있다.
이 글은 어찌보면 21세기를 살아갈 방법을 설명한 처세술에 가깝다.
저자는 독자들로 하여금 시시각각 급변하는 세상사에 미리 준비를하고, 신속하게 대처하고, 올바른 판단을 하는데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

저자는 본서의 제목인 "제3의 물결 (원제 : The Third Wave)"에서 `1만 년 전 농업의 창시에 따라서 수 천년에 걸쳐 서서히 전개된 제1의 물결과, 산업혁명이 도화선이 되어 삼백년이라는 비교적 짧은 시간에 지구를 휩쓴 제2의 물결, 이 두 개의 변혁에 버금가는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를 제3의 물결시대`라고 인류의 역사를 구분짖고 있다.
이 역사구분은 역사학자들의 구분방식과 비교할때 독창성은 결여되어 있지만, 본서가 17년 전에 쓰여진 것을 감안 한다면 동 시대인들에게는 본서의 내용은 독창성이 있다고 생각되었을만하다.
17년이 흐른 지금의 내가 읽을땐, 증거를 열거할순 없지만 누구나 어렵지 않게 상상할 수 있는 미래의 세계를 저자는 그리고 있다.
저자 자신도 이점을 겸손하게 인정하고 있다.
과학 발전으로 인한 경제성장과 생활수준의 급격한 향상 그리고, 교육의 확대 및 고급화가 일반인들에게 미래의 예측을 이해하고 상상하는 데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생각 한다.

본서의 서두는 제1,2의 물결의 흐름을 논하고 있는데 이 흐름은 우리가 살아오고 배워온 역사를 재론하며 상기시키고 있다.

이 글의 핵심론인 제3의 물결론에서는 제2의 물결의 쇠퇴와 제3의 물결이 발생되는 여러측면의 분위기를 증거하고 있다.
이 발생징후로 우선, 제2의 물결 시대인들 중 그 누구도 쇠퇴하리라고는 예상하길 두려워 했던 공장의 쇠퇴와 개념의 변질이 이루어지고 있다.
블루칼라(blue color)로 명명되 제2의 물결인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했던 그들이 화이트칼라(white color)로 불리는 집단에 의해 세력을 잃어가고 경시되고 있다.
이 점은 우리가 근래에 경험한 바이고 또한, 지금 우리 국민이 겪고 있는 이른바 IMF시대에선 역순환되는 것 같다.
경제 성장의 토대가 블루칼라들 -특히, 우리나라의 70, 80년대에 노동자들은 무지하리 만큼 노동에 대한 대가를 받지 못한 체 열악한 근무환경에서도 한강의 기적을 일구웠다- 이었으므로 요즘의 경제난국의 해결사로 이들의 희생이 요구되는 듯 보여진다.

블루칼라의 감소와 상응한 화이트칼라의 증가가 경제에 작용한 부작용이 적지 않다.

3D라고 부르며 기피했던 일들이 지금은 생계유지를 위해 그 선호도가 차츰 증가 하고 있다.
비대해진 화이트칼라에 메스가 가해지면서 그 흰빛을 잃은자들이 실업자의 대열을 길게만들고 있다.
그런데도 그들의 흰빛이 물들지 않는 것은, 국가의 노른자를 점위한데서 연유하지 않을까 블루칼라와 화이트칼라의 차별없는 대우 즉, 기술과 학력이 평행선 사이에 놓일 때, 지금의 경제난의 탈출구를 좀 더 쉽사리 찿을 수 있고, 그 재발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이 구조 조정은 학생들이 짊어지길 거부하는 대학이라는 큰 십자가를 가볍게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결과로, 기술과 학문의 전문화를 가져와 보다 빠른 경제성장을 추진 할 수 있을 것이다.
미래세상은 이를 실현시켜 놓지 않았을까 엘빈 토플러도 이런식으로 낙천적인 미래를 예상하며, 자신의 바램도 첨부하고 있다.

두 번째 제3의 물결 분위기는, 에너지(energy)체계의 변화다.
제2의 물결과는 전혀 이질적인 몇 개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
공급원은 고갈되지 않고 재생가능한 것이 많아 진다.
또, 고도로 집중화된 연료에 의존하지 않고 넓은 범위에 산재하는 다양한 에너지가 될 것이다.
에너지의 생산기술도 지금처럼 엄밀히 집중화된 것이 아니고 집중화된 기술과 확신된 기술을 결합 시키는 것이 될 것이다.
즉 한정된 생산방법과 자원에 너무 의존하는 위험한 상태를 벗어나서 에너지형태는 극히 다양화될 것임에 틀림없다.
에너지의 다양화로 우리는 점점 다양화하는 수요에 합당한 에너지의 종류와 양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에너지의 낭비를 막을 수 있다.
이 실현성의 여부는 큰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지만 실현시기에 대해서는 예측을 하기 어렵다.
그저 과거의 사람들이 꿈이나 신의 영역으로 간주했던 것을, 후세의 사람들이 이룩한 그 업적을 근거로 대체 에너지의 개발에도 밝은 전망을 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비관적 의견도 공존한다.
대체 에너지의 개발이 완성되기 전에 현제의 에너지원(석유, 석탄, 천연가스 등)이 고갈되고 말 것 이라는 의견이다.
그러나, 인류에 득이 되지 못하는 의견이므로 그 지지기반이 전자의 의견에 비해 약하다.

과학자 조차도 그 끝을 알지 못 하는 신비의 우주가 또한 제3의 물결의 분위기이며, 인류에게 무한한 번영을 가져다 주리라 믿고 있다.
우주는 과학자 이상으로 남녀노소를 포괄한 일반인들에게도 무한한 호기심의 대상이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예를 들어, 미국의 화성 탐사선이 20여년 전에 화성의 지형을 촬영해 전송해온 사진 중 사람얼굴 모양의 사진을 놓고 과학자들 사이에 의견이 다양했었다.
그 중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것은 화성의 문명이 세운 건축물이라는 것 이다.
그러나, 얼마 전 이사진은 모레성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금은 풍화작용에 의해 사라져 버렸다.
인간이 육안으로 볼 수 없는 것이여서 그런지, 우주에 관한 가설은 타 학문 분야보다 그 수가 월등히 많다.
더군다나 그 가설들에 대해 반증을 들기란 매우 힘들다.
종교인들이 신의 창조물이라고 부르는 이 알 수

없는 우주를, 제3의 물결시대인들이 정복하려 하고 있고 당연히 그러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지구에서 아무리 경비를 들여도 절대 만들 수 없는, 전혀 새로운 제품들이다.
항공 우주 개발과 전자공학의 TRW사의 발표에 의하면, 중력 때문에 지구에서 만들 수 없는 합금이 4백 가지나 된다는 것 이다.
실제로 여러 선진 국가의 기업들이 우주 용광로 등 우주 도시에 관한 준비를하고 있다.

우주의 반대말로 생각되는 바다 특히 해저로의 진출도 제3의 물결이 만드는 파도다.
특히 바다는 식량문제에 대한 해결의 열쇠를 쥐고 있다.
바다를 농장이나 목장처럼 이용함으로서 없어서는 안될 단백질을 무수히 공급할수 있는 것이다.
고도로 산업화가 진행된 현대의 영리어업은 일본이나 소련의, 마치 공장과 같은 어선이 고기의 씨까지 쓸어가는데서 볼수 있듯이, 과잉학살이며 여러가지 해양생물을 전멸시킬 위험이 있다.
이에 반해서 고기의 증식이나 해초 재배 등, 머리를 써서 해양농업을 가꾸면 우리의 생명에 깊은 관계가 있는 미묘한 생물 환경을 파괴하지 않고 세계의 식량 위기를 구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해저에 존재하는 광물자원의 역할도 상당히 기대된다.
실례로 우리나라와 일본간의 경제수역에 관한 마찰이 치열한 상태이다.
더우기 터무니없는 것은 그로인해 독도 소유권에대한 영토분쟁의 재론을 일고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바다는 곧 국가의 경쟁력이며 주요한 자원이 되버린 것이다.

마지막으로, 근래에 종교계와 과학계의 싸움으로 바화된 유전자 공학을 엘빈… (파일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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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엘빈토플러의 제3의물결을 읽고나서 제3의물결 (파일첨부)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8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엘빈토플러의 제3의물결을 읽고나서 제3의물결
파일이름 : 엘빈토플러의 제3의물결을 읽고나서 제3의물결.hwp
키워드 : 엘빈토플러의제3의물결을읽고나서제3의물결,엘빈토플러,제3의물결,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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