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아이들에게 너희들의 생각은 어떻니 물어보고 싶어진다. 집의 초심, 오두막이야기부터 시작해서 구럼비까지... 영어공부에 대한 것은 너희또한 걱정이지만 어른들도 늘 걱정임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다. 브레인센스를 보면서는 영어를 잘하기 위해 우리의 뇌를 어쩌면 좋을까 서로 머리맞대고 생각해보고 싶다. 나의생각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서로의 생각나눔... 이번주말을 행복하게 해 줄 아이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