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2 ㅣ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2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쟈쟈 그림, 김정화 옮김 / 길벗스쿨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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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도 롤빵
'괴도 롤빵'과 '정의의 히어로 ㅡ 형사 푸딩'을 먹은 두 사람의 활약은 뛰는 사람위에 나는 사람이 있다는 걸 깨닫게 해준다. 그리고, 역시 결국 정의가 이긴다는 걸 보여준다. 그런데도 나는 형사 푸딩 보다는 괴도 롤빵에 더 끌린다.

닥터 주스 세트
아픈 엄마와 동네 사람들을 걱정하는 '치사토'의 따뜻한 마음이 참 감동적이다. 분명 치사토는 자신의 꿈을 이뤘을 것이다.

여우 전병
자기를 도와준 여우님의 말을 안 듣고 어리석은 짓을 저지른 '사나에'의 마지막은 모든 이들에게 무시무시한 경고가 된다.

뮤직 스낵
음악하고는 거리가 먼 내가 가장 욕심나는 과자였다. 그런데, 14살 '히비키'는 과자의 힘이 아닌 자신의 노력으로 실력을 얻으려 한다. 나보다 훨씬 훌륭한 아이다.

복수 딱지
다른 이들을 괴롭히는 사람들에게 사용하고 싶다.특히 학교에서 왕따나 학폭을 당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하나씩 나눠주고 싶다.

손님 초대 홍차
오해한 상태로 평생을 갈 뻔 했는데, 이 홍차 덕분에 진심을 알게 되었다. 이런 홍차라면 집에 구비해 두고 싶다.

전천당에 분점 뽑기 기계가 생겼다. 과자가게 전천당도 좋지만, 뽑기 기계 덕분에 더 많은 사람들이 전청당의 과자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더 좋다. 

'베니코'와 '마네키네코'의 다음 과자들도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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