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에 가까운 보존식 샐러드
주부의 친구사 지음, 이정언 옮김 / 안테나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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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평소 알고 있던 기본 샐러드뿐 아니라, 육류와 생선까지 이용해 만들 수 있는 샐러드다. 바쁜 직장인들이 주말에 미리 만들어 보관해 둘 수 있게, 시간이 지나도 눅눅해지지 않는 보존 방법도 알려주고, 냉장에서 1일부터 10일까지 보관 가능한 날짜까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냉장고 파먹기가 가능한 다양한 재료 활용법과, 간단한 한끼로도, 밥과 함께 반찬으로도 먹을 수 있는 샐러드라서 매일 매일 색다르고, 맛있게 건강을 챙길 수 있겠다.

우선 냉장고에 있는 걸로 명란 감자 샐러드를 만들어 봤다. 만들기도 간편하고 맛도 있어 보관 필요없이 순삭했다. 앞으로 하나씩 도장깨기에 도전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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