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미>를 추천합니다. 제가 어렸을때 읽은 책들중에 처음으로 감동을 받은 책인데요.
성인이 된 지금도 가끔씩 꺼내서 읽어보면 그때와는 또다른 의미와 메시지를 받곤 합니다.
이해하고 해석할 수 있는 요소가 무궁무진하여 읽을때마다 재미와 매력을 느끼기도 합니다.
오랫동안 읽어도 질리지가 않고 오히려 매번 감동과 배울점을 발견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제가 유년기에 인간과 삶, 자연, 우주에 대한 세계관을 형성하는데 많은 영향을 받은 도서라서
저에게 있어서 가장 소중한 보물같은 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