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락 UNLOCK - 내 안의 가능성을 깨우는 6가지 법칙
조 볼러 지음, 이경식 옮김 / 다산북스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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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무엇이든 될 수 있다"

 

 

 

책 띠지에 쓰여져 있던 이 글귀 하나만으로 나는 이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 글귀는  <주토피아>라는 영화에서도 나온 글귀인데, 나는 이 영화를 통해 많은 용기와 감동을 받았기 때문에, 영화를 본 이후부터 내 인생의 좌우명으로 삼게 되었다

 그래서 나도 '인간은 누구나 무엇이든 될 수 있다' 라는 믿음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려 노력했지만  무언가(정신적으로든, 물질적으로든)를 추구하고 획득하는 과정에서 매번 좌절과 실패를 겪으면서 사실은 나도 모르게 내 능력에 대한 잘못된 믿음과 닫힌 사고를 하며 인생을 살아왔던 거 같다.


인생이 뜻대로 안 풀리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 때면 부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인 생각을 밀어버리고 머릿 속의 많은 공간을 차지하게 되는데, 그 생각 끝에는 '그래 인간은 누구나 무엇이든 될 수 있긴 하겠지 근데 그 인간 이라는 글자앞에는 "특정 소수인" 이라는 내용이 생략되어 있었나보군' 이라며. 이 책에 나온 사례자들(수학 머리는 따로 있어. 나는 수학머리가 없어 라고 생각하는)처럼 그래 내 자리는 아니었어. 내가 그걸 할 능력은 없어. 저건 똑똑한 사람만 가능해 라며

특정 소수만이 성공적인 인생을 사는 것이라며 내 가능성에 락을 걸어버린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던 거 같다. 

 

 

 

그러던 어느 날  !!

<언락> 책의 "인간은 누구나 무엇이든 될 수 있다" 라는 문구가 우연히 내 눈에 들어왔고,  

나는 이 책이 왠지모르게 내게 많은 용기를 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안 읽어볼 수가 없었다~!!!!!!

 ( 결과적으로 이 책을 읽은 건 탁월한 선택이었음  )

 

 

 


 이 책은 스탠퍼드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수인 조 볼러라는 사람이

지난 몇 년간 뇌 과학자들과의 공동 작업을 통해 인간 성장과 학습에 관한 비밀을 밝혀낸 책인데,

뇌 과학과 교육학의 최신 연구 결과 그리고 62회의 심층 인터뷰를 통한 풍부한 사례까지 담아

각 인간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과 자신 안에 있는 그 무한한 가능성을 깨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6가지 법칙으로 알기 쉽게 정리하여 대중들에게 전달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6가지 법칙은 아래와 같다


<내 안의 가능성을 깨우는 6가지 법칙>

 


법칙 1 타고난 재능을 믿지 마라

법칙 2 실패를 사랑하라

법칙 3 무엇이든 될 수있다고 믿어라

법칙 4 다양한 방법의 솔루션을 찾아라

법칙 5 문제 해결을 서두르지 마라

법칙 6 내 생각과 타인의 생각을 연결하라

 

 

이 책 속에 나온 사례 속 (성장마인드셋으로 바뀌기 전) 사람들의 경험과 생각들이

나의 경험과 생각과 너무나도 비슷해서 "오 나랑 똑같잖아!!" 이 소리를 연발하면서 읽었다

그래서 이 책 속 사례자들에게 동질감이 굉장히 많이 느껴졌었는데,

나와 다를 바 없는 나와 비슷한 사고를 가졌던 사람들이 <언락>에 나오는 "내 안의 가능성을 깨우는 6가지 법칙"을 통해 봉인해두었던 가능성의 모든 락(Lock)을 풀게 되면서 받았던 감동과 전율을 인터뷰를 통해서 이야기하는 부분에서는 나 또한 가슴이 벅차오름을 느꼈다

 

 

 

이 책의 저자가 수학교육자이기도 해서,

연구내용의 대부분이 성장마인드셋 장착유무에 따른 수학성취도 관련된 연구였는데,

나는 이 책을 통해 고정마인드셋에서 성장마인드셋으로 바꾼 후, 학생들의 수학성취도가 얼마나 향상되었는지 그리고 학생들의 수학을 대하는 태도가 어떻게 달라지게 되었는지 자세히 알게 있었다  

(더불어 나 또한 그 동안 고정마인드셋으로 수학을 바라봤었구나 하는 것도 알게 되었...

난 어릴 때 꿈이 과학관련이었기 때문에 고등학생때  이과를 선택했었지만, 수학이 재미있다고는 한번도 생각해본 적 없었)​

 또 성장마인드셋은 수학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에도 적용할 수 있으며,

좁게는 학생들의 학업성취도 향상 및 진로선택에 영향을 주며, 넓게는 선생님,

그리고 일반 사람들의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과 인생을 대하는 태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아주 중요한 마인드 라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언젠가 외모, 성격, 지능 등 대부분이 유전자로 인해 판가름난다는 연구결과를 본 적이 있다

그리고 노력과 끈기라는 특성조차도 유전적인 영향이 크다라는 연구결과도 본 적이 있다

나는 이 연구결과에 공감을 하는 입장이다

 나는 유전적 요인이, 신체상태나 이해력, 사고력? 등에 굉장히 많은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나는 이것이 고정불변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어느 산 정상에 오르기까지 출발점이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산을 오르지 못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원래는 신체조건이 안 좋게 태어난 사람이었는데

(예를 들면 가족력으로 인해 뚱뚱하다거나, 암 걸릴 확률이 높다거나 등)

꾸준히 운동을 해서 남보다 더 건강한 신체를 갖게 된 사람의 이야기를 방송을 통해 본 적도 있고, 꼴지를 했었는데, 열심히 노력해서 변호사가 되고, 의사가 된 사람들의 책도 본 적이 있기 때문이다

 

 

 

암튼 이런 내 생각에  강력한 믿음을 갖게 하고,

삶은 도전해야 하고, 인간은 누구나 무엇이든 될 수 있다 라는 가슴 벅차오르는 전제가 사실이라는 것을 뒷받침해주는 증거들로 가득한  <언락>이라는 책을 만나게 된 것은 매우 감사한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인간은 누구나 무엇이든 될 수 있다"

이 말은 연구결과 정말 사실이었다!!

<언락>은 저 전제가 진실이고 사실이라는 것을 뒷받침하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이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내용들이 인간의 가능성은 무한하다를 증명해주고 있다

   이제 우리는 이 말을 믿고, 성장마인드셋으로 바꾸면 된다

노력하면 원하는 걸 얻을 수 있다

당장 얻을 수 없을진 몰라도 끝내 얻을 수 있게 된다!

끝내 얻을 수 없을지라도 나는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나는

어떤 것을 자기 것으로 소화시키는데 느리다는 것이

능력이 없다라는 말과 동의어가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 말은 내게 정말 많은 용기를 주었다.

나는 어떤 지식을 내 것으로 소화시키는데 시간이 꽤 오래 걸리기 때문이다)

 

 

그리고 실패해도 그 속에서 무언가를 배운다면

중요한 무언가를 깨닫는다면!

그건 실패한 게 아니라는 것도 배우게 되었다 

 

 

이 책은 정말 내게 많은 용기와 희망을 주었다

 

 

내가 그랬듯,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용기와 희망

그리고 긍정에너지를 듬뿍 받아갔으면 좋겠다

 

 

 


이 책은 교육을 하는 입장에 있는 사람들에게 가장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학교나 학원에서 수학, 과학, 영어 등 교과목을 가르치는 선생님뿐만 아니라

자식을 기르는 부모님, 직장에서는 상사 라고 할 수 있을 듯.

암튼 누군가를 가르치는 교육자의 입장에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 거 같다   

 

 

그리고 교육자의 입장에 서 있는 사람들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인생을 무한한 가능성으로 채우고 싶은

그리고 이 세상을 좀 더 나은 세상으로 만드는데 일조하고 싶은 사람

그런데 그 방법이 무엇인지 모르겠어서 그 방법이 무엇인지 알고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기를 바란다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 내 능력에 대한 가능성을 바라보는 시각이

이 책을 읽기 전과 후로 분명히 달라질 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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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리얼 독해 1 - 중국인의 생활 이야기로 읽어보는 중국어 리얼 독해 1
공자학원본부/국가한반 지음, 진윤영 옮김 / 시사중국어사(시사에듀케이션)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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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기초 회화나 초급자용 책은

디자인도 예쁘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책이 많이 나온 거 같은데,

중고급자용 책은 대부분 딱딱한 느낌의 책이 많은 거 같다. 주로 HSK 시험을 위한 책들.

그래서 흥미를 가지기가 쉽지 않은데, 이 책은 중국어에 대한 흥미도 유발해주고, 중국어독해 실력도 쌓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되어 선택하게 되었다.


나는 책이나 문제집 등 맘에 들면 바로 바로 구입을 하는 편인데,

책을 샀다고 해서 산 책 모두를 열심히 본 것은 아니다.

여러 권의 중국어 교재 중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교재는

중국문화에 관한 내용을 대화형식으로 만든 회화교재로,

그 교재를 통해 현지인의 회화를 배운다는 느낌을 가장 많이 받았으며,

어렵긴 했지만, 재미있게 배웠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이 중국어 리얼 독해 라는 책도 내가 아끼는 중국어 회화처럼

중국의 실생활과 가장 밀접한 내용을 독해로 만든 책이라 기대가 되고,

내가 아끼는 중국어 교재 목록에 포함될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기존 독해책은 중국어 독해를 하고, 그에 대한 단어, 해설

그리고 문제가 한 눈에 보이게 나와있는데,

중국어 리얼 독해책은 다른 독해책들과는 다르게,

독해할 때는 오로지 중국어 독해에만 집중하도록 한 것 같다.

해설집에는 해설과 독해를 할 때 해석하는 팁(문법), 유의어

그리고 중국문화에 대한 코너가 있다.


책 속 사진도 컬러풀하고, 독해책이라는 느낌보다는

신문기사 또는 잡지 속 인터뷰 내용을 보는 느낌이라 굉장히 신선한 느낌을 받았는데,

뭐랄까 중국판 코리아타임즈, 코리아 헤럴드 느낌?!

 중국어도 코리아타임즈나 코리아 헤럴드처럼 영자신문처럼

기사 속에서 단어나 문법 등을 배울 수 있는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이 그런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독해는 HSK4급 수준부터 HSK6급 수준으로 다양한데,

주로 HSK4-5급 수준이라고 나와있다.
독해지문을 보면, 중간중간 표시가 되어 있는데,

이 표시들이 바로 알아야 할 문법사항이나 유의어를 표시해 놓은 것들이다.

이건 해설집에 자세히 나와 있어서, 읽다가 모르는 것들은 해설집을 참고하면 된다.

그리고 큐알코드로 중국문화로 접속!!! 이것도 신선했다 :)


이 책은 제목처럼 중국인들의 리얼한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내용이라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독해 중간중간 큼직한 사진 덕분인지 눈치로 흐름을 파악할 수 있어서

모르는 단어를 유추하는 능력도 기를 수 있는 거 같아 좋은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독자나 학습자로 하여금 흥미를 유발해서

지속적으로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할 수 있게 만드는 책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정말 좋은 중국어독해책이라고 생각한다!!

흥미로운 독해지문과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만든 해설집!!
재미있게 읽다보면, 독해실력은 자연스럽게 올라갈듯..!!


이 책 다 보면, 중국어 리얼독해 2 도 볼 생각이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독해책이 시리즈로 나와주면 좋겠다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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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의 밥상 - 사진으로 보는 중국의 음식문화
고려대학교 중국학연구소 지음 / 시사중국어사(시사에듀케이션)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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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중국의 음식문화 중국인의 밥상

 


제목만으로도 내 시선을 잡아끌었던 <중국인의 밥상> 

책 겉표지도 맘이 들었는데, 책 안을 살펴보니,

중국음식 사진 및 내용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는 것 역시 내 맘에 쏙 들었다.


나는 중국요리를 좋아하고, 또 자주 먹는 편인데, 늘 먹던 것만 먹어서

중국음식을 다양하게 맛보진 못했다.

그래서 중국의 음식문화를 알고 싶은 것도 있지만,

다음번에 중국여행 가서 중국음식을 먹을 때,

새로운 맛있는 음식을 고르는데 도움이 될 거 같아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은 중국요리의 특징, 음식 유래, 향신료와 조리방법, 음식문화, 그리고 음식예절 등을

한 권에 다 담고 있는 중국음식문화 교양서라고 할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좋아하고, 자주 먹었던 음식들은

쓰촨요리 (훠궈, 마라탕 등) 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가벼운 먹거리 코너에서는 내가 예전에 중국에 있을때

먹어본 음식들이 많이 보여서 반가웠다.

그 당시에는 음식 이름도 제대로 모르고, 그냥 这个 这个 만으로 주문을 했었는데,

이 책을 보고서야 그 음식 이름을 알게 되었다. 다음에는 꼭 이름으로주문하리라!

 

이 책 속에 소개되어있는 음식들 중에는 내가 먹어본 음식은 그리 많지 않았던 거 같다.

대부분의 음식들은 생소하고 맛본 적이 없는 음식들이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중국음식을 접할 수 있게 되어 좋았고,

더불어 중국음식 문화와 그 음식에 얽혀있는 역사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내가 즐겨먹었었만, 그 음식이 어떤 향신료와 장으로 만들어졌는지 몰랐었는데,

그러한 정보도 담겨져 있어서 궁금증이 해소되어 좋았다.

그 밖에 조리방법 중 튀겼는지, 끓였는지, 또 어느 강도의 불로 조리를 했는지,

어떤 칼을 사용했는지, 어떻게 먹는 것인지 등등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어 좋았다.

그리고 중국음식은 그 이름 안에 조리방법과 음식모양

그리고 어떤 맛일지 어느 정도 유추가 가능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는데, 정말 놀라웠음!

이런 상식을 조금만 알아둬도 음식 선택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음식예절에 대한 내용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원탁에 둘러앉아 다함께 먹는거라 서열없이 밥상에서는 평등하게 먹는구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위치에 따라 중요한 손님 앉는 자리가 달라지는구나 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술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라 거의 아는 바가 없었는데,

중국 술에 대해서도 종류별로 특징 유명도 등이 나와있어서 좋았고,

차에 대해서도 찻잎의 종류와 향 그리고 마시는 법 등이 나와있어서 좋았다.

진짜 책 한 권에 중국음식에 관련된 알짜배기 정보를 가득 넣어주신듯 :D


이 책은 중국음식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중국문화와 역사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읽어도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어떤 중국음식을 맛보면 좋을까 라는 궁금증을 가진 사람들에게도 강추!!!

딱딱한 내용이 아니다. 읽다보면 빠져들고, 계속해서 다음 장을 넘기게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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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만드는 글자, 코딩 - 창의와 소통을 위한 코딩 인문학
박준석 지음 / 동아시아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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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에 코딩교육이 의무화되고, 여기저기에서 코딩 대한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데, 코딩이 왜 이렇게나 중요한지 궁금해졌다. 이 책이 코딩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줄 거 같아서 기대된다. 그리고 아는만큼 보인다고 코딩을 알고 난 후 내가 보는 세상이 어떻게 달라져보일지 무척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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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 워드 - 지적 리딩을 위한 고급 영단어 지적 리딩을 위한 보카 시리즈
머레이 브롬버그.줄리어스 리엡 지음, 오수원 옮김 / 윌북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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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01워드와 1100워드로 영단어를 공부했었는데, 문맥으로 단어를 자연스럽게 배우는거라 재미있게 단어공부했었거든요. 이번 신간 601워드가 기존 워드책이 비해 난이도 최상이라던데, 어려운 단어를 어떻게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해줄지 기대되네요! 토플준비할때, 도움이 많이 된다해서 기대중+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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