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누슈 코르착의 아이들
야누슈 코르착 지음, 노영희 옮김 / 양철북 / 2002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아이 라는 이름으로 불렸던 그 시절을 떠올려본다. 난 10살이었을 때나 서른이 넘은 지금이나 달라진 것이 없는데... 앞으로도 영원한 아이라는 사실을 인식하게 되면서 내 안의 뭔가가 위로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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