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 천국
김옥숙 지음 / 산지니 / 202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배달의 천국? 이 소설은 두 개의 시점을 교차해서 서술한 반어적인 제목의 소설이다. 악플러인 공시생 도민성의 심리와 행적은 3인칭 시점에서 추리 기법을 사용하고, 배달식당 사장 백만석의 1인칭 시점에서는 현실고발적인 성격이 강하게 드러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