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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비 선생님의 마지막 날 미래인 청소년 걸작선 61
존 D. 앤더슨 지음, 윤여림 옮김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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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쪽(번) 28쪽(원)

브랜드의 첫번째 저널

토퍼 역시 천재야.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같은 천재는 아니지만, 그런 창의적인 방면으로. 걔는 나보다 글을 잘 써. 그리고, 그림얘긴 말 꺼내게조차 하지마. 그녀석 머릿속엔 학교 도서관보다 더 많은 이야기가 들어있어.

Topher's a genius too. Not like Albert Einstein genius, but in that creative sort of way. He's a better writer than me, and don't even get me started on his drawing. That kid has more stories inside his head than you could check out of the school library.



-오역의 정정 - 
(원서 289) ( 번역 289) 
It's none of your business. Because if you get any nosier, you'll be able to pick your boogers with a shovel.

오역: 상관 마. 참견하면 (내가) 삽으로 (네)콧구멍을 파줄 거야.

정정: 상관 마. 남의 일에 참견하는 그 습성 때문에 네 코가 왕창 커질거야. 결국에는 네 코딱지를 파내려면 너는 삽을 사용해야만 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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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비 선생님의 마지막 날 미래인 청소년 걸작선 61
존 D. 앤더슨 지음, 윤여림 옮김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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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지금(2026. 1. 25. 일요일)도 읽는다.

처음 2026. 1. 1. (목)에 무엇을 시작할까 했는데, 이 책으로 시작했다.

난, 이 책 마지막부분( 에필로그 토퍼(295~301) )을 먼저 봤다.

그리고, 뒤죽박죽 보고 있다.

이 책은, 수많은 게 담겨있다.

라이온킹(circle of life) 라든가, 휘트먼의 시(Song of Myself),
에머슨의 글귀( To be yourself in a world that is constantly trying to make you something else is the greatest accomplishment), 등등

근데 이 청소년소설의 매력은 앞뒤 아귀가 맞다는 거다.

오늘도 희한한걸 발견!

butt(엉덩이)를 가지고 몬태나주 한 지명을 끌어들인다.
Butte (36쪽, 원서 28쪽) 이게 Shut up, butt zit(296쪽, 원서 296쪽)에 응용된다.

작가는 치밀한 언어유희(wordplay, pun)을 잘한다.

번역본 덕분에 이 책이 더 잘읽힌다.

점점 매력덩어리다.

곳곳에서 연결고리를 찾는게 참 재밌고, 감동이다.

빅스비선생님은 Not saying goodbye 굿바이란 인사말고,
오브르와르(다시만날때까지)라 하자 하신다.

또, 자신을 또만나려면
네 신발창아래를 보라하신다.
이문구는 휘트먼시 Song of myself 를 공부해야한다.


나중 이들은 선생님이 돌아가신뒤 신발창을 본다.

참 따스해지는 동화ㅡ청소년소설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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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아모스 뉴베리 수상작 시리즈 (주니어김영사) 9
엘리자베스 예이츠 지음, 정미영 옮김, 김지영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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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모스와 바이올렛이 서로의 갈등을 풀어주는 모습이 아름답다.


There was something in tge way his hands rested on her that spoke of peace between them.(원서 143)

그녀가 몰랐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방식안에는 둘사이의 평화를 의미하는 뭔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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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s Fortune, Free Man (Paperback) Newbery : 반드시 읽어야하는 뉴베리 수상작 59
Elizabeth Yates, Nora S. Unwin 지음 / Puffin / 198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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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not seen what was ahead for us until just now. Perhaps I saw that in her eyes, too. It is good, Violet. It will be worth the waiting for.

참 따스한 순간이다.

아모스 포츈은 1794년 드디어 자신의 앞에 놓여 있는 운명을 깨닫는다.

번역본 172쪽, 원서 16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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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탈 기사 로드리고와 꼬마둥이
미하엘 엔데.빌란트 프로인트 지음, 레기나 켄 그림, 김인순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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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박수! 주니어김영사 분들께 감사.
등장인물들 모두 재밌어요

미하엘 빌란트 두분 감사

번역하신 김인순님 감사

삽화 레니가님 감사

출판사분 모두 감사

수요일밤ㅡ월요일까지 일어난 일

참 재밌네요.

재밌으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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