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비 선생님의 마지막 날 미래인 청소년 걸작선 61
존 D. 앤더슨 지음, 윤여림 옮김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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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쪽(번) 28쪽(원)

브랜드의 첫번째 저널

토퍼 역시 천재야.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같은 천재는 아니지만, 그런 창의적인 방면으로. 걔는 나보다 글을 잘 써. 그리고, 그림얘긴 말 꺼내게조차 하지마. 그녀석 머릿속엔 학교 도서관보다 더 많은 이야기가 들어있어.

Topher's a genius too. Not like Albert Einstein genius, but in that creative sort of way. He's a better writer than me, and don't even get me started on his drawing. That kid has more stories inside his head than you could check out of the school library.



-오역의 정정 - 
(원서 289) ( 번역 289) 
It's none of your business. Because if you get any nosier, you'll be able to pick your boogers with a shovel.

오역: 상관 마. 참견하면 (내가) 삽으로 (네)콧구멍을 파줄 거야.

정정: 상관 마. 남의 일에 참견하는 그 습성 때문에 네 코가 왕창 커질거야. 결국에는 네 코딱지를 파내려면 너는 삽을 사용해야만 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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