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의 모험 (Alien Adventure) - Level 2-1, Lexile® 240L 똑똑한 영어 읽기 Wise & Wide
Sarah J. Dodd 지음 / 다락원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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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영어읽기

Wise & Wide

외계인의 모험(과학>생물)

Alien Adventure

Sarah J. Dodd 지음 ㅣ Tchaikovskaya 그림

다락원

level 2-1

다락원의 똑똑한 영어 읽기는 저에게 브랜드도 생소하고 처음 듣는 책이였어요.

-렉사일(Lexile)지수로 맞춘 체계적인 6단계 프로그램

-우리나라 및 영미권의 초등 교과 과정에서 뽑은 흥미로운 주제

-스토리, 설명문, 명작 리라이팅 등 다양한 읽을 거리

- 정보와 재미, 논픽션 학습과 픽션 학습의 장점을 한번에!

- 탄탄한 독후 활동으로 쑥쑥 자라는 사고력

[겉표지]

 

현재 우리아이가 엄마표 영어로 ORT  Stage3 읽기를 하고 Stage5를 듣기로 하고 있었는데요~

(사실..제가 해주는 건 별로 없고 아이가 혼자 다해요..)

레벨 2를 보내주셨어요.

 

읽기전 생물과 무생물의 간단한 설명과 줄거리가 나와 있어요.

아이들이 책을 보기전 간단한 지식도 알 수 있고 줄거리로 대충 어떤내용인지 파악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콘텐츠가 나와 있어요.

챕터 4까지 나와있어 아직 기초인 아이들이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재미있는 컬러 그림과 단어와 숙어의 해석, 문법,

그리고 Aha!Science는 간단하게 과학에 관한 지식도 아이에게 넣어 준답니다.
 

글 중간중간에는 간단한 문제가 나와 있어요.
 


 챕터가 하나씩 끝날때 마다 내용에 관한 문제가 한장씩 나와 있어요.
아이가 듣고 읽으면서 이해했는지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고 기억할 수 있어 좋은 것 같네요. 
 

 

챕터가 다 끝나고 나면 페이지별로 전문 변역이 나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독후테스트가 나와 있어요.

책을 다 보고 아이가 전부 이해를하고 읽을 수 있게되면 풀어보려고 합니다.

 

 

처음에 짧막한 문장이지만 장문이라 우리아이가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좀 앞섰습니다.

아이가 CD를 다 듣고 난 후 어렵지 않냐고 물어봤더니 문장이 짧막하고 내용이 너무 재밌어서 좋다고 하더군요.

저의 괜한 걱정이였어요. 어련히 알아서 잘 보내주셨을 텐데^^

그리고 평상시 용어도 있지만 그밖에 다양한 단어를 접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지금 이 책으론 매일 듣기를 하고 있어요.

ORT 3론 읽기를 하고 있고요.

조만간 이책도 읽기가 될 것 같네요^^

다락원 똑똑한 영어 읽기 자주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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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색이 뭐예요? - 빛깔 곱고 뜻깊은 우리 전통 색 이야기 토토 생각날개 28
임어진 지음, 신민재 그림, 문은배 감수 / 토토북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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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생각날개28

빛깔 꼽고 뜻깊은 우리 전통 색 이야기

오방색이 뭐예요?

임어진 글 ㅣ 신민재 그림

문은배(<한국의 전통색>저자)감수·추천

토토북

 


 생소했던 오방색에 대해 너무 궁금했어요.

우리아이에게도 오방색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싶었죠.


 

색에 따라 여러가지 의미가 있다는 걸 이책을 통해 잘 알게 되었어요.

차례도 색에따라 분류가 되어 있고 의미와 뜻이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의복과 그림등으로 예를 들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표현 되어 있어요.

저도 책의 그림을 보면서 더 확실히 이해를 하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에게는 왜 색동을 입혔는지 아이 몽고반점의 색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다섯가지 색의 상생과 상극에 대해서도요.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조상들의 의복 이야기였어요.

태조 이성계는 새로운 시작을 나타내는 파란색 곤룡포를

고종은 흙의 풍요로움을 나타내는 황제의 색 곤룡포를

대부분 왕들은 평소 업무를 볼때 빨간 곤룡포를 입는데 태양이나 불처럼  강한 힘을 나타내고

옷가운데 가장 최고인 것은 대례복인데 검은색이며 엄격한 법도와 권위를 나타낸다고 합니다.

 

TV나 일상생활에서 색에 대해 별 생각없이 지나쳤는데

이런 의미를 알게되니 다시한번 역사도 되짚어보게 되고 앞으로 볼때마다기억도 더 잘할거 같네요.


  

차례의 각 장이 끝날때 마다 전통의례, 전통건축, 전통음식등 오방색에 대해 더 자세한 설명이 있습니다.

볼때마다 몰랐던 지식을 새롭게 알게되어 재밌었답니다.

그리고 색에대한 뜻과 옛 선조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엔 여러 나라에 신기하고 재미있는 색깔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우리가 알지 못했던 얘기들이여서 흥미로웠답니다.

 

저는 아이가 '오방색'을 모를 줄 알았는데 알고 있더라구요.

그러나 이책처럼 세부적으로 자세하게 알지는 못했지요.

책을 보면서 여러가지 많은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전통문화, 역사, 건물, 조상들의 삶의 지혜..

우리아이도 책을 너무 유익하게 잘 보았구요~

앞으로 오방색에 대해 알아야 할 일이 있으면 이책하나면 거뜬할 것 같아요.^^

유익한 책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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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들려주는 인성동화 - 인성이 실력이다 토마토문고 2
심후섭 지음 / 좋은꿈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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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문고 02 인성

아빠가 들려주는

인성동화

심후섭 글

좋은꿈

 

39가지의 인성이야기를 다룬 인성동화는 세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어요.

1. 내마음이 진실하다면

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

3. 참을 줄 알아야 크게이룬다.

 

아이와 함께 지내면서 요즘 자주 느끼는 점은 아이가 배려심이 부족하다는 점이에요.

엄마가 평상시 어떻게 해주느냐가 중요한 것 같은데 아마도 제가 많이 부족한것 같네요.

그래서 요즘 '인성'에 관련된 책을 많이 읽히려고 노력 중이죠.

책을 읽는것 만으로도 아이에게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고 인성을 올바르게 길러줄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책도 아이에게 39가지 이야기를 간단하고 재미있게 구성해서

읽는데 지루하지도 않고 가슴으로 느끼고 생각할 수 있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P 109 '나만 아는 사람'이 바로 '나뿐인 사람'으로 변하고, 마침내 '나쁜 사람'으로 변한단다.

"네가 태어날 때에는 너 혼자 울었지만, 네가 죽을 때에는 모든 사람들이 너를 위해 울어 주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단다."

요즘 아이들은 부족함 없이 부모님이 뭐든 해주는 ㅅㅣ대라서 '나'만 아는 아이들이 많은 것 같아요.

'이기주의'와 '개인주의'이야기를 많이 하는데요,

 이기주의는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 자신만 아는 것이고

개인주의는 남한테 피해를 주지않고 도와 달라고 부탁도 안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전자는 정말 좋지 않은 것 같고 후자는 너무 정없어 보이죠.

 

꾸준한 책읽기를 통해 우리아이는 '나만 아는 사람'이 아닌 주변 사람들과 더불어

이해하고 배려하고 서로 아껴주는

그런 인성을 가진 따뜻한 마음의 아이가 될 수 있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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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칭찬나무 좋은꿈아이 3
류근원 글, 이규경 그림 / 좋은꿈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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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꿈아이 03. 칭찬동화

꿈꾸는 칭찬나무

류근원 글 ㅣ 이규경 그림

좋은꿈

 글을 지은신 류근원 교장선생님께서는 교상실 옆에 칭찬나무를 만들어

누구든 칭찬 편지와 옆서를 칭찬이 열리게 하였어요.

그 중 9가지 실제 이야기를 책에 담았습니다.


 

책의 목차에요.

아이가 자신을, 말썽쟁이 친구를, 부모님을, 선생님을..

누근든 상관없어요.

 


 다른 내용도 모두 좋았지만 그 중 한가지를 꼽으라면

'김호태 선생님 칭찬'이에요.

선생님께서 반 아이들에게 지우개, 자등...모든 것에 고맙다고 칭찬하라고 하세요.

처음에는 투덜거리던 아이들이 자기 물건을 아끼고 사랑하게 되고

분실물함에도 잃어버린 물건이 줄어들었다는 얘기죠.

 

우리아이는 종종 무엇을 잃어버리면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향이 있어요.

우리아이도 이 내용을 읽고 자기 물건에 대한 소중함을 알고 잘 챙겼으면 하는 바람이 컸어요.

 

책 내용이 끝날때마다 ★칭찬바이러스★가 있어요.

 칭찬에대한 생각을 다시한번 해보게 됩니다.^^

 


  

누구나 다 그렇지만 우리아이도 칭찬받는 것을 무척 좋아합니다.

그런데 몰랐던 사실이 있어요.

얼마전 우리아이가
"요즘 엄마가 칭찬을 잘 안해줘"라고 말하길래 어떻게 해주는게 칭찬이냐고 물어봤더니

남들 앞에서 자기를 이야기 해주는게 칭찬이라고 하더라구요.

아이에게 그건 칭찬이 아니라 자랑이라고 얘기해 줬던 기억이 나는데 가끔은 그렇게 해 줘도 되겠단 생각이 드네요.

 

아이가 칭찬 받는건 좋아하는데 아직 다른사람을 칭찬한다는 것은 서툰거 같아요.

이책을 읽으면서 다른 사람, 물건등..칭찬은 다시 자기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조금이나마 알게되었어요.

책을 읽은 후 "엄마 칭찬을 다른 사람에게도 많이 해줘야 해"하고 말하네요.

아직 어렵겠지만 우리아이가 말한 것 처럼 아이가 실행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가슴이 찡한이야기, 잔잔한 웃음이 나오던 이야기, 행복했던 이야기등..

모두 저와 우리아이가 행복해 지는 이야기였던 것 같습니다.

좋은꿈,우아페,칭찬,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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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르는 하루 - 우리나라 2 그림책으로 만나는 통합 교과
천미진 글, 이상현 그림 / 키즈엠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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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으로 만나는 통합 교과 <우리 나라2>

우리가 모르는 하루

글 천미진 ㅣ 그림 이상현

준이는 아침마다 투덜투덜 학교에 갑니다.

준이의 일상 생활을 통해 가난하고 어려운 나라의 어린이는 무엇을 하는지 나와있어요.

 

같이 들어있는 활동북은 북한을 비롯한 세계의 여러나라에 대해 어렵지 않고 흥미를 갖고 알아갈 수 있도록 나와 있습니다.


 


준이가 인기있는 새운동화를 엄마께 졸라서 살 때

케냐에 사는 바키와 티프레 형제는 신발살 돈이 없어서 페트병으로 신발을 만들어 신었습니다.

페트병도 없어서 형이 동생에게만 만들어 준것이죠. 

 

 

준이는 엄마가 소리쳐도 시간가는 줄 모르고 게임을 하다 엄마께 결국 야단을 맞습니다.

나이지리아에 사는 이바나는 버려진 컴퓨터를 모아  안좋은 연기와 지독한 냄새를 맡으며 태워 그안에 구리를 팔아 돈을 법니다.
 


 

 

준이는 무서운 꿈을 꾸자 엄마께서 얼른 달려와 준이의 식은땀을 닦아주며 잠들때 까지 다독여 주십니다.

그러나 말리에 사는 오비는 총소리에 놀라 잠에서 깼습니다.

전쟁으로 가족을 잃은 오비에겐 너무 힘들고 무서운 밤입니다.

"제발 꿈이였으면........"


 

 
마지막엔 '통합 교과 연계' 우리나라 중 북한과 이웃나라에 대해 간단한 이야기가 있어요.

 

책속에는 우리 아이들의 일상 생활을 보여 줍니다.

아이들은 과연 자신의 생활에 대해 만족하고 행복하다고 느끼고 있을까요?

아마 다른 아이들이 자신보다 더 나은 장난감을 갖고 있거나 좋은 곳을 갔다는 것을 알면 비교하며 부러워 할거에요.

우리 아이가 학교갈때 어려운 나라 친구는 일터에 간다든지..

밥을 먹고 투정할 때 다른나라 친구는 먹을 것이 없어 굶고 있는 등..

그런 내용을 보고도 아이가 그렇게 투정을 하진 못할 것 같아요.

책을 보면서 다른 빈곤한 어린이를 보며 안타깝다고 느꼈지만

특히 전쟁에서 무서워하는 아이의 내용을 보았을 땐 정말 가슴이 아팠답니다.

 

아이에게 책을 보고 느낌이 어땠냐고 물어봤어요.

"내가 행복하다는 걸 알았어."

이 한마디가 정말 책을 보길 너무 잘 했단 생각이 드네요.^^

우리아이가 어려운 친구들을 이해하고 배려해 줄 수 있는 맘이 조금 더 자라날 수 있는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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