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이야기다. 어른인 나 역시 재미있게 읽었다. ㅎㅎㅎ
코끼리 방귀에 여러 재미있는 이름의 동물들이 날아갈는 소리는 아이가 직접 읽는다. 나랑 아이랑 둘이 재미나게 같이 책 읽는 소리를 듣고 아빠가 궁금해할 정도. 오늘 밤도 꼬맹이는 이 책을 읽고 잤다. 꿈 속에서 다시 이 책과 만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