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영어명언 필사 200 - 챗GPT 인공지능이 엄선한
챗GPT.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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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엄선한 멋지고 좋은 글을 필사하면서 마음에 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될것같습니다. 너무 오랫만인 영어공부 열심히 매일매일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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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원하는 대로 이루어질 거야 - 잘 풀리는 인생을 발견하는 법
최서영 지음 / 북로망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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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원하는대로 이루어질거야 - 최서영 

p.138 내 삶에 둬야 할 것을 고르는 안목을 가지는 것.
내 삶에 대한 철학을 확고하게 가져가는것.
그래서 자기다움을 만들어 내는것.
취향은 그런것이다.
p.185 어떤일이든지 '시간이 날때' 하는 게 아니라 틈틈히 '시간을 내서' 해야 한다.
p.218 잘되는 사람들은 단순히 흥미가 있거나 잘한다는 개념에서 끝나지 않고
'힘든 순간을 이겨내고 계속할 수 있을 정도로 좋아하는 일'을 하고, 그게 성공의 핵심이었다.
p.260 우리 안에는 '공정한 관찰자' 가 있다고 한다. 우리가 갖기 어려운 것을 가지고, 악한 마음을 선하게 포장한 채 살아도 결국 자신만은 진실을 안다는 말이다.


후회없이 원하는대로 살아가고 사람들의 살아가는 태도를 소개해주고 있는.
나다움을 지키는것이 '되는인생'의 초석이라는것을 알려주면서, 

차근차근 쌓아가는 것을 짚어주고 있다.
힘들어도 뒤쳐지거나 포기하지않도록,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도록 진한 가이드라인을 그려주고있는.
나는 이렇게 할수없단말이야! 가 아니라, 

지금이라도 조금씩 바꾸어보면 분명 변할수 있어!라는 마음을 먹을수있게,
어렵지않는 방식으로 풀어가고 있음을 읽는 그 시간들이 너무 좋았다.






해당 도서는 주간심송 챌린지에 당첨되어
북로망스출판사로부터 선물받은 도서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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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아름다운 기분
우아민 지음 / 무니출판사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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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책도 그렇겠지만 이 책은 왠지 더 책속의 말들을 더 곱씹어보면서,

누군가를, 나의 소중한 이를 잃어버린다면
나는 얼마나 아파하면서 과연 시간이지나도 이겨낼순 있을지..싶었다.
천천히 작가님만의 방식과 시간으로슬픔을 이겨내고
더불어 자신의 시간을 만들어가는 담담한 모습이 
내 마음을 더 애잔하고 잔잔하게 만들었다.



2021년 4월 7일 일기
우리의 비밀은 불안도, 미움도, 슬픔조차도
아름다움으로 바꿀 수 있다는 거에요.


p.74 수국은 산성이 강한 땅에서는 푸른색 꽃이피고, 중성일 때는 하얀색, 알칼리성에서는 붉은색 꽃이핀다.
한뿌리에서도 핀꽃은 처음엔 연보라색이던 것이 파랗게 변했다가 분홍으로 시들기도한다.
땅과 때에 따라 변하는 수국의 꽃말엔는 '변덕'이 있다. 그리고 '진심'도.
그래. 한 계절 보았다고 해서 그 꽃에 대해 안다고 할 수는 없지.
나는 내가 잃었다고 생각한 마음들이 살아야할 땅의 색으로 변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삶에는 변덕의 몫이 있어야 한다.

p.120 아름다운 풍경에는 여전히 당신이 달라붙어 있었지만, 나는 어떤 음악을 한곡 끝낸것도 같다.
하나의 사랑이 끝났다는것인지 그마저도 끝나는 동시에 사라진 것인지 설명할수 없는 것은 재즈같은 일이겠지.
나는 내 흔들리는 마음 어딘가에 납작엎드렸다가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숲을 걸어 나갈 것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재즈를 흥얼거리면서
다랑쉬 오름에서 뛰어내린 사람들이 하늘에 바짝 붙어날아가고있었다. 하늘은 단 한번 뿐인 블루였다.



해당도서는 무니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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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원하는 대로 이루어질 거야 - 잘 풀리는 인생을 발견하는 법
최서영 지음 / 북로망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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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제목에서 느껴지는 긍정의기운이 책을 읽는동안 나에게 전달되어, 책밖 세상속을 살아갈때 그기운이 나를 통해 뿜뿜 뿜어져나올것 같은 기대와 무수한 많은 문제들을 해결할수 있는 지혜를 얻을수있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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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힘껏 산다 - 식물로부터 배운 유연하고도 단단한 삶에 대하여
정재경 지음 / 샘터사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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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는힘껏산다 - 정재경


🪧
이 책은 월간 샘터에서 반려 식물 처방이라는 주제로 33개월동안 연재 했던 글을 바탕으로 하였으며,식물로 부터 배운 유연하고 단단한 삶의 이야기들 들려주고있습니다. 챕터별로 소개되고 있는 식물들을 예쁜 그림으로 만나는 쏠쏠한 즐거움도 있습니다.

한챕터 한챕터 읽어가면서 식물을 공부하면서, 그 식물을 통해 삶을 살아가는 태도를 배워보자는 마음으로읽기를 시작했는데,
마지막장을 덮을때는 있는 힘껏 살아가지 못하는 나의 내면에서 단단한 뿌리를 만드는 방법과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다른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 살아야 한다는걸 알게된듯해요.
정말 기회가 되면 차근차근 필사하고 싶은 마음도!


📚
p.81 성장하는 동안은 매일 한심함을 마주할수밖에 없다. UCLA의 로버트 비요크 교수는 이것을 '바람직한 어려움' 이라고 말한다.
원하는걸 하기 위해 노력하고 수행하다 보면 실력이 업그레이드되는데, 그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막막함을 느낀다. 성장엔 이 과정이 반복된다. 어쩔수 없이 계속 어려움을 마주하게 되는것이다. 내가 한심하게 여겨질 땐 생각해보자.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중이라고.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언제 저기까지 가나 풀이 죽을땐 애틋한 노력을 보면 위로가 된다. 부러졌으나 물속에서 뿌리를 내리고 새잎을 틔우는 홍콩야자도, 매일 쓰는 나도, 만원 지하철에 몸을 싣고 출근하는 우리도. 모두 노력위에 서있다.

p.105 삶이 재미없고 힘들다고 느끼는 이유는 자기가 원하는 삶을 살고있지 않기때문이다. 내가 원하는 삶을 위해 지금 일상에 좋아하는 일을 끼워 넣으며 내가 원하는 삶으로 조금씩 이동하는 방법도 있다.
우리가 모두 다르듯 나에게 맞는 방법도 모두 다르다. '나'를 차자고, 내게 맞는 방법을 찾아 계속 노력하는 것. 그게 전부다.

p.163 무엇이든 매일매일 하는것이 중요하다. 누구나 안다. 그러나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게 어렵다. 7년전까지만 해도 나 역시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게 하나도 없는 40대 중반의 '중년' 여성이었다. 그런 내가 식물 200여개와 함께 살며 달라졌다. 내 손길이 닿아 무럭무럭 잘 자라는 걸 보면 생전 처음으로 '나도 잘하는게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혹시 다른것도 잘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생겼다. 그 다음은 글쓰기였다. 7년간 하루도 빼지않고 매일 아침 글을쓰며, 드디어 나도 매일 무언가를 꾸준히 하는 사람이 되었다.

p. 238 우린 가장 가까운 존재의 소중함을 자꾸 잊는다. 너무 가깝기 때문에 굳이 말하지 않아도 다 알고 있을거라 생각해 전후 상황을 상세하게 설명하지 않고, 상대방이 시간과 에너지를 사용한 일을 당연하게 여긴다. 심지어 가장 가까운 곳에서 나를 위해 가장 수고하는 사람을 미워하기도 한다. 그 사람에게서 내가 가장 싫어하는 내 모습이 자꾸 보이기 때문이다. 그 감정을 돌이켜보면 그 사람이 미운게 아니라 그 사람에게 투여된 '나'를 미워하고 있는 건지도 모른다. 나를 사랑해야 한다. 그러려면 내면을 탐색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물론 시간과 에네지가 많이 들고 고통스럽기도 하지만, 의미 있게 살기 위해선 꼭 필요한 통과의례다. 나를 사랑할 수 있어야만 다름 사람도 사랑할 수 있다. 가장 가까운 사람은 나와 다른 인격체다. 내가 아니라 남이다. 아무리 가까워도 예의를 지켜야 한다. 함께 하는 사람을 나와 동일시하는 대신 다소 거리를 두고 "어, 고마워"."아유,미안해"라고 인사해야 한다.




*출판사 지원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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