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 빵집의 줄무늬 잼 ㅣ 국민서관 그림동화 214
고마 글.그림, 양선하 옮김 / 국민서관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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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고마/ 줄무늬잼

고마 글.그림/ 양선하 옮김

 

 

 

평소 딸기잼, 사과잼, 포도잼등.. 집에서 잘 만들어서 먹는 우리집~~

아이들과 집에서 함께 만들어보기도 했던터라 아이들이 더욱 재밌게

잘 볼 듯해 기대되었던 책이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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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잼으로 평소 만들어먹는 다양한 과일들이 등장해서

한눈에 시선을 확 사로잡았어요.

알록달록 어찌나 과일 색도 이쁘던지..

 

 

'돌돌, 쓱쓱, 송당송당, 소복소복'등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가 담겨있어

글맛도 살려주고 잼을 만드는 흥미진진한 상황이 와닿아

읽으면서도 신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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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잼들이 있는 별별 빵집..

헌데 많은 종류의 잼들때문에 쉽게 정하지 못하는 손님들도 있었어요.

그래서 여우아저씨가 만들게 된 특별한 잼. ^^

 

 

중간에 쥐돌이가 여우아저씨께 맛있는 스콘이라 차 한잔을 대접하는데

스콘이 들춰보는 플랩북형식으로 만들어져 있어

아이들이 하나하나 들춰보는 재미도 있었답니다. ^^

 

 

그리고 스콘을 보며 아이디어가 떠오른 여우아저씨~~

그리하여 줄무늬잼 성공~~~~

 

 

저도 책을 보니 먹고픈 욕구 가득..

시중에 줄무늬 잼이 없는게 아쉽더라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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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뒷쪽에 딸기잼, 블루베리잼, 초코 바나나잼등 다양한 잼 만드는 레시피가

담겨있어 아이들과 차근히 만들어볼 수도 있었어요.

 

집에 포도잼 만들어놓은게 있었는데 책보고 아이들고 딸기잼도 만들어보았답니다. ^^

과정도 함께 담았으면 좋았는데 두아들래미 데리고 불앞에서 하려니 위험해서 사진은 결국 완성한 잼으로 ..

요즘 빵에 발라 먹기도 하고  수제 요플레에 타먹기도 하면서 맛있게 먹고있어요. ㅋㅋ

 

전 레시피중에 초코바나나잼 궁금하더라고요. 꼭 만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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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잼을 이것저것 만들어먹기도 했고 책 보고난 후 딸기잼도 같이 만들어봤기에

더욱 요즘 이 책을 잘 보고 있어요.

혼자서 뒤적이면서 과일 이름도 말하고

책 보고나서 잼 먹고싶다해서 먹기도하고 그런답니다. ㅋㅋ

생각지못한 줄무늬 잼으로 아이들의 상상력도 자극되고 너무 좋았던 시간.. ^^

책보고 잼도 함께 만들며 좋은 시간 보내기 딱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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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쉬워지는 초등독서법 - 베테랑 초등 교사가 알려주는 교과서를 활용한 학년별 단계별 책읽기 전략, 2019년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선정
김민아 지음 / 카시오페아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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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독서법/ 김민아/ 초등책읽기전략/ 초등교과수록도서/ 카시오페아

 

김민아 지음

 

 

 

큰아이가 초등생이 되면서 저또한 늘 중심에 두고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독서..

큰아이를 키우면서 독서의 중요성을 많이 느꼈던터라

요즘 더욱 신경쓰고 있기도 하답니다.

큰아이가 아직 독서습관도 잘 잡히지 않았고

글밥이 많아지면 읽기전 겁을 내는것도 있고 해서

이런 부분들을 좀더 알고 제대로 지도하고 싶던차에

<공부가 쉬워지는 초등독서법>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베테랑 초등교사가 알려주는 교과서를 활용한 학년별 단계별

책읽기 전략이 담겨있어 무척 기대가 되었던 책이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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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부분이랍니다.

독서습관 만들기, 초등독서 전략, 학년별 독서전략 등

평소 알고 싶었던 내용들이 가득담겨있어 무척 기대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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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면서 자신감과 의욕은 매우 중요한 요소인데

이 부분이 형성되는 초등학교 시기는 부모로서 아이를 위해 힘껏 도와줘야하는 시기로

이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독서라고 해요.

 

독서를 통해 지식습득, 아이의 정성 함양, 사회성 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하고

사회성은 배려와도 깊은 관련이 있다고 해요.

책을 통해 아이들은 평소 겪지 못하는 일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되며 다른 사람들의 입장을 생각하고

배려할 수 있게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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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교육을 할때 꼭 알려줘야하는 것에는 무엇이 있을까??

지은이는 크게 네가지를 꼽고 있었는데

첫째, 아이들에게 독서를 왜 해야하는지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목적을 분명히 하도록 해야한다고 해요.

저도 아이들에게 독서를 지도하면서 이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이야기해준적이 있었어요.

맹목적인 읽기는 효과가 클수없는데 책을 왜 읽어야하는지, 책을 읽으면 어떤점이 좋은지에 대해

설명해 주면 책읽는 마음가짐이 좀 변하더라고요.

 

둘째, 아이들에게 자신의 독서 시간을 경영하는 방법을 알려줘야한다고 해요.

요즘 아이들 학원과 과제로 많이 바쁘죠~~~~

그래서 여유있는 독서시간 확보가 어려운데 아이들에게

자투리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독서 방법을 알려줘야한다고 해요.

보통 아이들은 삼십분 이상의 시간이 되어야 책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쉬는 시간, 점심시간에 5~10분만 읽으면 따로 독서시간을 내지 않고 하루에 책 한권을

읽을 수 있는데 우리 한번 해볼까~~~?  "이렇게 시작을 해보면 좋을듯 해요.

 

셋째, 아이들에게 독서하는 방법을 알려줘야한다고 해요.

실제로 독서하는 방법을 몰라서 못하는 아이들이 꽤 많다고 해요.

우선 정독, 통독, 속독 등의 다양한 읽기 방법에 대해서 안내해야 한다고 해요.

또 다양한 독서법으로 아이가 실제로 책을 읽어보는 실습 시간을 가져보면 각각 다른 느끼과

배움을 얻게 될것이라고 해요.

 

마지막으로 아이의 독서후 활동에 대한 지도가 필요하다고 해요.

 

 

 

 

 

큰아이가 어릴적 책을 읽어주면서 3000권 목표로 1년 활동을 한 적이 있었어요.

그 당시 3000권을 성공하긴 했지만 성공하고 난 후 시간을 되돌려보니

너무 권수에만 연연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도 들더라고요.

 

지은이도 독서에 재미를 느끼기 위해서 여러 권은 필요하지 않고 딱 한권이면 충분하다고 해요.

슬로리딩 방식의 책읽기가 티비에 소개된 적이 있었는데

슬로리딩은 책을 느리게 읽으며 깊이있게 이해하는 방식이라고 해요.

 

저도 아이가 좀더 읽기에 재미를 느끼며 집중하게 되면

이 방식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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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책을읽고 독후활동으로 아이와 이야기해보는것으로

간단히 마무리 하곤했는데 이 책에는 다양한 독후활동 방법도 담겨있었어요.

고학년 아이들에게 적절할 수 있지만 인터넷 서점에 짧은 서평쓰기, 블로그나 sns에 올리기,

더불어 책을 읽으면서 다시 보고싶은 장에 포스트잇을 붙이거나 인상깊은 부분에 밑줄 쳐두기.

그리고 감상문을 책이외의 종이나 공간이 아닌 책에 기록하는 것도

좋은 정리 방법이라고 해요.

 

 

책의 종류에 따라 마인드맵으로 정리하는 것도 좋은 경우인데

과학지식을 담은 책의 경우 위의 방법들보다는

내가 책을 읽고 알게 된 점들을 단어로 쓰고 그와 관련하여 생각나는 것들을

계속 가지치기로 확장해서 써봄으로써 내용을 정리하는 것도 효과적이라고 해요.

또한 그림이나 만화로 표현하는 방법도 있다고 해요.

역사책이나 위인전을 읽고 인상깊은 장며을 4컷 만화로 그려보고 대사를 써보는 활동,

책표지를 내 나름대로 꾸며 보는 활동, 책을 광고하는 그림을 그려보는 활동,

기억나는 장면을 그림으로 그리는 활동등을 활용해 볼 수 있다고 해요.

 

아이들은 자신의 그림이나 만화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다시 한 번 책의 내용을

상기시킬 수 있고 결과물을 시각화할 수 있기 때문에 책을

오래 기억할 수 있게 된다고 하네요.

 

그렇다고 모든책을 정리할 필요는 없고, 정리 분량을 정해놓을 필요도 없다고 해요.

독후 정리는 개인의 성향과 필요로 따라,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해야

아이들이 독서를 또 다른 숙제로 여기지않게 된다고 해요.

 

 

표현은 그냥 두었을때 아이들이 더 창의적으로 잘한다고 해요.

지나치게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면 아이들의 창의성은 막힌다고 하네요.

저 또한 아이들을 키우면서 느꼈기에 이 부분에, 평가도 금물,, 정리해놓은것 자체에

칭찬해주고 응원을 아끼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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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집과 낱권중 어떤것이 좋을지에 대한 이야기 참 많이 들어본것 같아요, ㅋㅋ

전집과 낱권의 책은 상황에 따라 유익한 경우가 다르고

위인전이나 과학, 역사의 경우 전집을 구비하는것이 좋다고 해요.

하지만 문학책등은 낱권으로 사도 좋다고 하네요.

경우에 따라 더 도움이 되는것이 있지만 전집이든 낱권이든 책을 좋아하고

스스로 읽으려 한다면 전집이냐 낱권이냐가 중요한것은 저또한 아니라고 생각되요.

낱권을 골라줘야 한다는 부담을 내려놓고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도록 경험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자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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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를 활용하는 독서방법은 저또한 무척 알고싶고 궁금했던 내용이였어요.

일단 엄마들은 교과서의 기본적인 구성을 알아야한다고 해요.

새 교과서를 받으면 아이들과 함께 교고서의 목차부터 차례대로 살펴봐야한다고 해요.

교과서에 수록된 책을 읽을때 다음 학기에 제시되는 문제들을

목표로 삼아 연습해 본다면 이게 진짜 선행학습이 되는 것이랍니다.

 

교과연계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은 교과서에 수록된 지문의 원문을 읽어보는 것이라고 해요.

국어 교고서 맨 뒤에 보면 교과서 수록 도서가 아예 정리되어 있기에

책 목록을 뒤져가면 찾을 필요가 없다고 하네요. ^^

 

여기서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교과서에서 배우기 전에 책 전체의

내용을 알면 안되는 지문들이 있다는 것이예요.

예를 들어 '앞뒤 내용 예측해보기', '교과서 지문에서의 등장인물 성격 파악해보기'라면 내용 전체를

아는것이 오히려 아이들이 활동을 하는데 방해가 될 수 있다고 해요.

그러므로 엄마들이 미리 교과서 수록 도서를 읽게 하려 한다면 교과서의 성취 기준들을

살펴보고 판단해야 하낟고 해요.

물론 교과서에서 배우고 나서 전체를 읽는건 언제나 좋다고 해요.

 

또 다른 독서방법으로 교과서에서 실린 지문에서 주제를 뽑아내는 방법이라고 해요.

엄마들이 아이들과 함께 교과서를 보며 가훈, 동물, 에너지, 돈과 같은 주제들을

종이에 적고 아이들에게 알아보고 싶은것이 있는지 의견을 묻고

주제를 정했으면 그것을 가지고 궁금한점이나 생각나는 것들을

마인드맵이나 브레인스토밍으로 자유롭게 써보는 것이랍니다.

 

 

이 방법들은 교과서를 활용한 선행독서법으로써

학원에서 달달 외우는 공부나 문제집을 푸는 것보다 훨씬 유용하다고 해요.

그동안 관련 문제집 푸는 것으로 아이와 주로 활용했는데 앞으로 이 방법 참고해서

좀더 효율적으로 해봐야겠어요. ^^

이런 자기주도적 독서 습관은 학교에서의 학습 태도와 능력에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것이고

좋은 성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해요.

교과서!! 그리고 교과서와 관련된 독서를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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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여부가 성적을 좌우하고 미래의 성공 여부도 가른다고 해요.

독서로 공부해야하는 시대. 반드시 독서를 중심에 두고

아이들의 생활을 구성해야 한다고 해요.

 

학년별 추천 도서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앞으로 도서관 잘 활용하면서 알려주신대로 독후활동하며 한권씩 차근히 읽어볼 계획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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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도 이야기했지만 큰아이가 아직 책을 즐거움에 퐁당 빠진 단계가 아니라

요즘 아이의 책읽기에 나름 공들이고 있었어요.

현재 큰아이는 2단계인 책에 흥미를 느끼는 단계가 아닌가 싶네요.

 

어떻게 하면 여기에서 좀더 진도가 나가 더욱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할 수 있을까했는데

이에 대한 솔루션이 담겨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그동안 도서관의 책 분류규칙을 알려줄 생각은 안했는데 왜 이런생각을 전 못했는지...

도서이름표의 의미를 완전히 이해하고 책을 고르는 이는 많지 않을꺼라 생각해요.

저또한 그냥 찾기에 바쁘기만 했던거 같고요. ^^;;;

 

또한 책 고르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도 좋았어요.

제목과 표지, 표지의 글, 뒷면의 추천글, 저자의 소개, 목차등을 보고

선택할 수 있다는것을 자세하게 알려주면 좋다고 해요.

 

또한 한 저자가 쓴 책들을 같이 읽고 가족들과 대화해보는 것도 굿굿~!!

큰아이와 미야니시 다쓰야 작가의 책을 우연히 읽고 재미나서 작가가 쓴 책을

쭈~욱 골라 읽은적이 있는데 아이도 그렇고 저도 작가의 성향도

가늠해보고 비교도 해보며 재미나더라고요.

게다가 술술 읽기고.. 이 방법은 저도 추천~!!

 

또 다양한 독후활동도 추천하고 있었어요.

줄거리 정하기, 책 표지 꾸미기, 제목 바꿔보고 문구도 창의적으로 꾸며보기,

인상 깊은 장면 그려보기 등..

또 설명하는 글의 경우에는 책을 읽고 '알게 된 점'과 '알고 싶은점' 써보기..

 

그리고 아이와 말로 표현해 보는것도 책의 내용을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되어 그것만으로도 표현에 유익하다고 해요.

 

 

책의 지은이나 출파사등의 정보까지 두루 살펴보는 것도 좋다고 해요.

그동안 이런 정보들은 아이에게 별로 도움이 된다 생각못해서

안했던 활동인데 앞으론 이런것들도 적극 활용해야겠어요. ^^

 

 

이렇듯 단계별 자세한 솔루션 정말 좋았답니다.

이건 해당하는 단계들을 직접 읽어보심 좋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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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과거에 비해 보다 근본적인 마음 교육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해요.

자신을 바로잡고 건강하고 단단한 마음을 갖도록 하는 것에는 독서만한 것이 없는데

특히 고전읽기를 지은이는 추천해주셨어요.

 

저도 고전읽기가 도움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던터라 고전읽기도 관심이~~ ^^

고전을 접하는 저학년의 경우 인문 고전을 읽게 하는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해요.

이런 경우 고전 문학으로 시작하는것이 좋은데

특히 우리나라 고전을 중심으로 읽으면서 점차 다른 나라로 확장해 나가면 좋다고 해요.

고전 작품에는 전래 동화가 일부 포함되어 있다고 하네요.

 

 

삶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위인전 읽기, 재미와 지식을 한꺼번에 주는

정보책 읽기등 아이들 독서습관을 잡아주기 위해 좀더 체계적으로 계획을 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을 통해 다양한 삶의 모습을 경험하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배우고

다양한 분야의 지식들을 경험해본 아이, 책속의 이야기와 그 이상을 꿈꾸고

상상해본 아이들만이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이야기에 공감하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독서에 중심을 두고 계획적으로 잘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학습능력의 차이는 독해능력의 차이..

평생 공부 내공을 키워주는 초등독서에 많은 신경을 써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초등독서에 대해 많은 것을 알수있고 도움받았던 시간.. 너무 유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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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할수록 쉬워지는 단위
클라이브 기퍼드 지음, 폴 보스턴 그림, 김맑아 외 옮김 /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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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즈펌어린이/ 수학*과학교과연계학습/ 단위/ 클라이브_기퍼드

 

클라이브 기퍼드 글/ 폴 보스턴 그림


 

 

요즘 단위에 관심을 보이던 큰아이~~

<비교할수록 쉬워지는 단위>책을 보여주면 좋을듯해

아이에게 쥐어줘봤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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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이렇게 많은 정보가 담겨있다니..

차례를 보면서 저또한 많은 정보량에 놀라게 되더라고요.

더불어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이 읽어도 좋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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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 단위는 왜 생겼을까요~~?

누가 재도 똑같은 값이 나오도록 '공통의 기준'을 필요로 하면서 탄생한 것이 바로 단위랍니다.

 

사실 구름의 경우 그냥 수증기가 모이면서 만들어졌다~ 라는 정도만

아이에게 알려주었었는데 이 책에는

대부분의 뭉게구름은 가로 길이가 1킬러미터 정도이고 그안에

약 50만 리터의 물을 담고있다.. 등의 정보가 가득있으니

처음부터 끝까지 쭈~욱 읽고나면 많은 지식이 쌓일듯 하더라고요.

저또한 모르던 정보들이 많아서 신기했던.. ㅋㅋ

 

지끔껏 일어난 쓰나미 가운데 가장 거대했던 피도가 높이가 무려

524미터나 되었다니. 놀랍기도 했고요.

 

 

책에는 이렇게 많은 것들이 비교되어 있었는데

비교가 사물의 특성과 개념을 이해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해요.

 

 

세계 인구수 비교 페이지를 보다보니 계속되는 인구증가에 대해

나와있었는데 2056년쯤에는 세계 인구가 작년기준 75억명에서 100억명에 이를 거라고

나와있더라고요... 우리나라는 자꾸 출산률이 낮아서 걱정인데.. ㅜ

이 부분은 앞으로 어찌될지 궁금해지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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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쓰나미의 최고 속력은 800km/h 이상으로

제트기만큼 빠르다고 해요.

요즘 지진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는데

지진규모 측정하기는 자세히 읽어보게 되더라고요.

규모 9.0지진이 뿜어낸 에너지를 모두 모아서 한곳에 저장할 수 있다면,

미국 전역의 모든 전등을 무려 4개월동안이나 환하게

밝힐 수 있을거라니..  와우..

 

 

물의양 비교에서는 우리 뇌의 80%가 물로 이루어져있다는것..

세포는 계속해서 물을 사용하기때문에 주기적으로 물을 채워주지 않으면

제대로 일을 할 수 없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격렬하게 운동할때나 머리를 많이 쓸 때는 꾸준히

물을 마시는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평소 물을 잘 안마셔서 한동안 물 1리터 마시기 하다가  

요즘 좀 헤이해졌었는데 다시 열심히 물 마시기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ㅠ

 

 

 

 

​

 

 

 

식물의 크기 비교부분에선 아마존빅토리아수련은 지름이 최대 2.5m에 이르는

아주 크고 둥근잎을 가졌다고해서 실제로 보고싶은 충동이 들었었어요.

45킬로그램까지 떠받칠수 있다니..

우아.. 살을 좀 빼서 저도 그위에 올라가보고 싶은.. ㅋ

 

바오밥나무 얘기는 들어보았는데 이 나무의 거대한 밑줄기의 지름이

최대 15.9m에 그 안에 12만리터에 이르는

엄청난 양의 물을 저장할 수 있다는것이 우아..

무려 욕조 774개를 거뜬히 채울 수 있는 양임에 더욱 놀라웠답니다.

 

빌딩에 대해서도 보다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 830m>로

가장높음에 상상이 잘..

830m라니..다리 후들거리는 높이였답니다.

 

이렇듯 한페이지에도 많은 정보 가득..

정말 하나하나 읽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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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오자마자 신기해한 아들래미..

천천히 요즘 한장씩 넘겨가며 책을 읽어보고 있어요~~

무엇보다 대왕오징어는 눈알 하나가 축구공 크기만 하다는 글에 입을 떡..

어떻게 축구공 크기만할 수 있냐며.. ㅋㅋ

 

친구들에게 알려준다며 세계에서 가장 긴 다리 중국단양 쿤산대교도 외워가더라고요. ㅎ

세계에서 가장 긴 강은 나일강..

세계에서 가장 긴 담수호는 탕가니카 호.. 등등..

외우다가 이래저래 많은 정보에 항복..

다시 그냥 읽어보는것으로 바꾸는.. ㅋㅋ

하지만 아이도 몰랐던 내용들이 빼곡히 담겨있으니 정말 신나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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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아들램..아직 읽는 속도나 이해하는 면이 빠르지 못해

저랑 같이 천천히 보면서 제가 설명해주기도 하고

본인이 천천히 읽어가기도 하며 구석구석 꼼꼼히 보고 있어요.

 

처음엔 단위라고 해서 그냥 단위관련 내용이 나오면서

좀 딱딱할 수 있겠다 싶었는데

다양한 비교가 담겨있다보니 아이도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면서

재미도 느끼고 정보습득에 기분 좋아하더라고요.

 

아이뿐만 아니라 저도 알게되는 정보가 많았고요. ^^;;

아이들이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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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예쁜 종이접기책 - 유치원과 초등 교사가 선정한 인기 작품 143가지
신구 후미아키 지음, 김여진 옮김 / 노란우산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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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책/ 노란우산/ 신구_후미아키/ 종이접기인기작품/ 종이접기

 

신구 후미아키 지음/ 김여진 옮김

 

 

 

학교 하교 후 아직 학원을 많이 다니지않아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초1 아들램..

하교 후 매일 저랑 이것저것 했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종이접기였답니다.

종이접기를 조금씩 꾸준히 해보니 아이 소근육발달부터 두뇌발달까지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

 

종이접기 책이 좀더 있었음 했었는데 이번에

유치원과 초등교사가 선정한 인기작품 143가지가 담긴

<세상에서 가장 예쁜 종이접기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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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어떤 작품들이 담겼는지 궁금해서

빠르게 목차부분을 살펴보았어요~~~

 

남아 둘을 키우다보니 남자아이들이 특히 좋아할만한 것들을

먼저 살펴보게 되는데

공룡에 탈것도 다양하게 담겨있어 너무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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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4살이라 아직 손으로 뭔가 하는게 어렵긴하지만

그래도 평소 쉬운거 위주로 조금씩 종이접기를 같이하면서

시키고 있는데 [판다]가 딱 아이에게 좋을듯해 눈에 띄더라고요.

귀여운데다 접기도 쉽고.. 5살 시조카 만났을때도 알려주면 좋을듯~~ ^^

 

공룡은 제가 봐도 신기하더라고요.ㅋㅋ

아들램들도 너무 좋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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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숲, 맛있는 레스토랑 탈 것 경기장, 꽃동산, 멋쟁이 마을, 장난감 세상, 이벤트 왕국, 종이접기 박물관

이렇게 8가지로 나뉘어져있어 찾아보기도  쉽고 작품도 다양..

 

요즘 아이들이 한창 관심있어하고 직접 키운적도 있는

장수풍뎅이 접기도 있어서 굿굿~!!

정말 인기작품들만 모아놔서 좋았어요~~~~~

 

 

 

 

​

 

 

 

 

울 큰아들램 책 오자마자 표창 접기 시작~!! ㅋ

요즘 아이가 책보며 스스로 접는데,

하다가 막히면 저에게 도움을 요청해요~~~

하지만 왠만하면 혼자 스스로 완성하고싶어서

접을 작품 고를때 본인이 혼자서 접어 완성할 수 있는 작품을 고르는 편이랍니다.

표창이 비교적 잘할 수 있을듯해 접기시작했는데

나중에 두개를 끼울때 살짝 헷갈려하더라고요. ㅠ

제가 설명해주니 표창 접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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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두번째 도전은 휴대전화~!!

요즘 게임을 자꾸 하고싶어하는데 제가 요일, 시간 제한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다보니 맘대로 못한다고 게임핸드폰을 만들겠다며.. ㅋㅋ

화면에 동생과 본인을 캐릭터 주인공으로 만들어 게임 한장면을 그렸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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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또 종이접기 시작~!!

바로 줄팽이를 접었는데 팽이는 비교적 쉽게 했는데

줄을 오히려 잘 못 접더라고요.

그래서 이건 제가 도와주었답니다.

 

그리고 그다음은 닌자 접기~~

처음엔 책과 똑같이 표정을 그리고 그다음 2개는 본인 마음대로 표정 그리기~~!! ^^

 

형아 닌자 보더니 자기도 접어달라는 둘째..

그래서 제가 접으면서 꾹꾹 누르는건 둘째에게 시키고,

접기 완성후 얼굴 그리기것도 둘째가 했어요~~~

 

 

다 접은 후 큰아이가 만들기할때 쓰려고 모아둔 아이스크림 막대를

닌자얼굴 뒤에 붙여 가지고 놀고싶다고해서

 막대를 주었더니 더욱 멋진 작품이 되었답니다. ^^

 

종이접기하면 어찌나 시간이 후딱가는지..

재밌으면서 집중력도 길러지고, 소근육에 두뇌발달까지..

정말 하면할수록 매력에 푹 빠져들게 되더라고요.

 

앞으로 143가지 작품 모두 완성하도록 도전해봐야겠어요~~~^^

종이접기 책 구매예정이신분들에겐 추천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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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카드(위카)-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한국사/브로마이드 포함/세이펜가능)
술래잡기 편집부 지음 / 술래잡기 / 2022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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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카드/ 위카/ 어린이한국사/ 100명의위인들

 

 

 

 

초등학교 1학년인 큰아이에게 한국사 관련해서

알려주고 싶었는데 관심이 없어서

어떻게 흥미를 유발하면 좋을지 고민이였어요~~

 

그러다 이번에 알게된 위인카드 위카~~~

놀면서 100명의 위인들도 자연스레 알게되어 정말 좋았답니다. ^^

 

 

가로 11cm * 세로 18cm의 상자를 열어보니 위인카드 100장과 액자카드 2장, 동요가사가

적혀있는 카드 3장이 들어있었어요.

 

액자카드의 경우 위인카드 앞에 액자 카드를 겹치게 하여

글자를 가린 후 누구인지, 직업이 무엇인지, 어떤 일을 했는지, 어느 시대에 살았는지 등

이야기 하며 퀴즈를 풀어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어요.

 

 

 

 

 

​

 

 

 

또한 위인카드로 다양한 게임놀이를 할 수 있었는데

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담긴 게임설명카드가 들어있어

우선 게임 전  게임 설명을 읽어보고 게임을 시작하면 좋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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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카드중 아이가 좋아하는 이순신 카드랍니다.

카드로 숫자, 별, 가위바위보, 거북이 찾기 4가지 게임을 할 수 있었는데

게임 한가지를 골라 대결하면서 상대방의 카드를 모두 뺏어오면 이기는

놀이를 할 수 있어 아이가 게임으로 흥미를 일단 가질 수 있어 좋더라고요.

게임하면서 위인에 관심도 갖게되어 처음 배우는 어린이 한국사로 딱~!!

 

무엇보다 세이펜으로 찍으면 들을 수 있어

어린 아이들도 보기에 무리가 없었어요.

 

 

 

 

 

​

 

 

 

 

큼직한 포스터도 들어있었는데

이 포스터도 세이펜으로 찍으면 소리가 나더라고요.

벽 한쪽에 붙어놓으니 아이가 오며가며 위인들을

볼 수 있어 포스터도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

 

 

 

 

위인카드 온 뒤 학교에서 돌아오면 위카 게임하자 먼저 이야기해서

저랑 숫자, 별, 가위바위보, 거북이 찾기 자주 하고 있어요.

 

게임을 할때 무척 신나해서

동영상에 담고싶긴했는데 제가 동영상에 집중하면 아이 흥미가

떨어지고 저도 집중을 잃어 동영상으론 못담았답니다. 아쉽아쉽..

 

 

 

 

 

 

 

확실히 위카가 있으니 이것저것 찍어보면서

위인들에 관심갖고 하나라도 더 읽고 보게되니 좋은것 같아요.

 

이렇게 위카를 늘어놓고 이것저것 찍어보고 하는게

아이의 일과중 하나랍니다.

 

 

 

 

 

 

 

 

 

아이가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동요도 정말 좋아해요.

노래 들으면 신난다고 하더라고요. ㅋㅋ

흥얼흥얼 거리며 듣다보니 조금 외우기도 했고요~~

얼른 자연스레 다 외우는 날이 오길 바라며.. ㅋㅋ

 

 

 

 

 

 

 

 

 

 

세이펜으로 위카 찍어 듣는 모습도 찰칵~~!!

혼자 읽기도 하다가 세이펜으로 찍기도 하고..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

 

위카를 접하고 위인들에 관심을 가져서 요즘은

슬슬 위인전을 읽어주려 시기를 보고 있답니다.

평소 책 편식이 좀 있어서 어떻게 접해줘야할지 몰랐던 위인전..

위카 덕분에 고민이 조금씩 해결되고 있어요.

 

 

동요와 게임으로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역사 지식도 쑥쑥 자라나는 위인카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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