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답지 10 ㅣ 답지 10
구습륙 / 답인 / 202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괴, 그럼 나를 알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제목을 보고 기대했는데, 뭐여 그냥 미루지 말라는 거잖여. 역시 난 심리학하곤 안 맞는다. 그냥 나태해도 좋다고 말하는 책을 원한다. 어떻게 하면 게으름을 피우면서도 스스로를 지킬 수 있을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전자책] 답지 04 ㅣ 답지 4
구습륙 / 답인 / 202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녀가 그를 좋아하기 때문에, 그녀의 모든 헌신이 당연한 것은 아니었다. 물론 주는 것은 자신의 선택이지 보답을 요구하고 하는 행동이 아니나, 주는 것이 인정받을 때의 그 즐거운 기분은 한두 단어로 형용하기 어려웠다.
만약 표현해야 한다면, 진란은 마치 그 마음이 부령이 되어 멈출 수 없는 기쁨에 이리저리 오가는 것 같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전자책] 답지 03 ㅣ 답지 3
구습륙 / 답인 / 202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희로애락은 인간에게 있어 가장 흔한 감정이었다. 큰일 앞에서 자제하든 발산하든 간에, 진실한 감정이 어떻든 간에, 제삼자도 이를 감지할 수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이 세상엔 천만 가지의 사람이 있다지만, 염치없는 사람은 정말 바닥이 없는가 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