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허락 3
동화 지음, 이소정 옮김 / 파란썸(파란미디어)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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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은 마치 독초 같아, 매일 낮이면 나를 물어뜯어요.
고통은 마치 날카로운 칼과 같이 매일 밤마다 나를 베어 버립니다. - P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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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최선을 다할 것이니 당신도 손에 정을 남겨 두지 마세요. 그러지 않는다면 나는 나 스스로를 미워하게 될 거예요."
"내가 그럴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 - P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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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를 만든 의례와 종교 황소걸음학술총서 2
로이 라파포트 지음, 강대훈 옮김 / 황소걸음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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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일관성 없고 헷갈리는 용어 번역 때문에 미심쩍을 때마다 원서를 뒤져야 했던 걸 제외하면,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한줄평_ 허명이 아니었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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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중록 화집
처처칭한 지음, 장양 그림, 서미영 옮김 / arte(아르테)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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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집을 갖고 싶었다기보단 외전이 포함되어 있다기에 덥썩 구매했는데, 너무 짧은 거 아닌가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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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중록 4 아르테 오리지널 4
처처칭한 지음, 서미영 옮김 / arte(아르테)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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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짧고 밤은 긴 것이 안타깝다면, 어찌 불을 밝혀 밤놀이를 즐기지 않는가’ - P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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