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쓰나미는 커다란 파도, 곧 ‘물로 만들어진 벽‘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쓰나미는 아주 긴 파도다. 긴 파도가 부풀어올라 계속 밀려오는 것이다. - P81
어머니는 자기 자체로는 사랑받지 못할까 봐 두려워하며, 자신이 주려는 것으로 사랑받기를 바랐다. - P72
1985년(오류) 프랑스에서 자동차를 유지하고 관리하는 건 말을 관리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돈과 노력 그리고 정보가 필요한 일이었다. 그 때문에 자동차 산업의 잠재적 고객이 될 수 있는 상류층에게 자동차 전반에 관한 정보와 자동차를 타고 갈 수 있는 최고급 레스토랑을 소개한 책자를 만든 것이다. - P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