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자본주의 새로운 시작
폴 메이슨 지음, 안진이 옮김 / 더퀘스트 / 2017년 1월
평점 :
절판


우리는 쓰나미는 커다란 파도, 곧 ‘물로 만들어진 벽‘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쓰나미는 아주 긴 파도다. 긴 파도가 부풀어올라 계속 밀려오는 것이다. - P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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