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열화요수 04 [BL] 열화요수 4
Priest / 서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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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이른바 ‘신’이 높으신 분들의 거짓말이라면 ‘귀신’은 불쌍한 사람들의 서글픈 환상일 뿐이다. 사람들은 다시는 돌아오지 못해도 좋다는 각오를 하고 몸을 던져 악귀가 되면, 생전에는 얻지 못한 능력을 손에 넣어 정의를 구현할 수 있으리라는 환상을 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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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열화요수 03 [BL] 열화요수 3
Priest / 서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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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쉬엔지는 정서적으로 매우 안정된 사람이었고 뭐든 쉽게 툭툭 털고 일어나는 성격이었다. 어떤 일에 맞닥뜨리면 우선은 해결하려고 노력하지만 해결이 안 될 것 같으면 자신의 태도를 해결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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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열화요수 03 [BL] 열화요수 3
Priest / 서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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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성령연은 태어나면서부터 집안이 몰락한 불운아였던 터라, 되는 일 하나 없는 것에는 일찌감치 익숙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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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열화요수 03 [BL] 열화요수 3
Priest / 서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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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은 향불을 하도 받아먹어 배가 부른 나머지 정말로 자신들을 신이라 생각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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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열화요수 03 [BL] 열화요수 3
Priest / 서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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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그러나 한번 터진 전쟁은 온 백성이 도탄에 빠질 때까지 한없이 늘어지기도 한다. 이를 한 평범한 인간의 탓으로만 돌릴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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