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고 싶을 때 다시 봐야지.

"복성을 내놔라. 그렇지 않으면, 우리 대하의 백성이 현에서 현으로 너희를 전달해 서진까지 보내버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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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부터 춤과 여행에 큰돈을 들였지만, 어쩌면 일년내내 긴축재정일 테지만, 너무 괜찮다. 이래서 명분, 명분 하는구나?

인생의 즐거움을 돈으로 가늠할 수 있는 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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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속에서 돌은 늙지도 죽지도 않고 똑같은 모습으로 영원히 살아간다. 대신 가족을 만들지는 못한다. 하나의 개체로서 죽지 않고 계속해서 자손을 낳는다면 개체 수가 넘쳐나서 세계의 질서가 무너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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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십 년이라는 세월을 헛되이 보내고 나서야 인생의 덧없음을 깨달았다. 촌음에 불과한 짧은 인생을 긴 세월을 우려하는 데 허비했고, 미천한 몸으로 천지의 망망함에 슬퍼했던 것이다. 말해 봤자 웃음거리만 될 뿐이다." - P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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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시인의 사회
N.H 클라인바움 지음, 한은주 옮김 / 서교출판사 / 200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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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거면 굳이 소설로 낼 필요 없잖아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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