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속에서 돌은 늙지도 죽지도 않고 똑같은 모습으로 영원히 살아간다. 대신 가족을 만들지는 못한다. 하나의 개체로서 죽지 않고 계속해서 자손을 낳는다면 개체 수가 넘쳐나서 세계의 질서가 무너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