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하게 굴려는 뜻이 있든 없든, 무례한 건 마찬가지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ㅡ 무협의 세계란 이런 것인가. 에잇. 별말 아닌데 눈물이 나네. 얼마 전 <소오강호> 서문이 떠오른다. 너무 주옥 같아서 요약할 수 없고, 찾아보시길 권할 밖에.

이 겉가죽을 뚫고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이 혹시 없을까, 여러 번 생각했었다. 여러 사람을 떠올렸지만, 그 안에 십삼모위는 없었다. 게다가 이럴 때, 이런 곳에서.
양남산 아래, 십삼모위 돌아오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 이렇게 일찌감치 복선 줬던 거냐. 길이가 길이다 보니 의심도 했는데, 다 계획이 있었던 거구나. 별말 아닌데 찡하다.

"봤지. 온 하늘에 눈이 흩날리는데 반짝이는 복숭아꽃을 보았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eBook] 제일교 22 (완결) 제일교 22
평과소저 / 연후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첨엔 재밌었다. 역자를 믿고 주저 없이 선택했는데… 연재가 너무 길었던 걸까. 암튼 첨엔 재밌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eBook] 당금 1 당금 1
구습륙 / 보헤미안 / 202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딜. <잠중록>을 따라하려고? 그러기엔 너무 허술하잖아. 게다가 번역자는 우리말 어순을 잘 모른다. 하아ㅡ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