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 저를 가르치시길, 모름지기 사람이란 도량을 넓게 가져야 하며, 앙심을 품지 말아야 하고, 원한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갚아야지, 마음에 두고 있으면 마음만 상한다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