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은 큰일의 가치가 있고, 작은 일 역시 작은 일의 가치가 있는 법이다. 자신이 생각하기에 값지다 여겨지면 값진 것이지."진 노태야가 말했다. 진소는 웃으며 진 노태야에게 예를 올렸다."그럼 소자는 값진 일을 하러 가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