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교랑의경 15 교랑의경 15
희행 / 만월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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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은 큰일의 가치가 있고, 작은 일 역시 작은 일의 가치가 있는 법이다. 자신이 생각하기에 값지다 여겨지면 값진 것이지."
진 노태야가 말했다. 진소는 웃으며 진 노태야에게 예를 올렸다.
"그럼 소자는 값진 일을 하러 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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