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지! 나를 닮아서 그래. 처음에는 무턱대고 착한 아이면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했어. 그런데 지금 보니 역시 내 아들이야! 유유상종은 바로 우리를 두고 하는 말이지. 아들, 이 아비와 함께 손잡고 나쁜 짓을 하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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