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그랬잖아. 진짜 선행은 그냥 하면 되는 거라고.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보고, 마주치고, 해야 할 것 같을 때 하는 거라면서? 하고 난 후에는 바람에 흩어지는 연기처럼 더 생각할 필요도 없어야 진정으로 훌륭한 일이라고 그랬잖아. 나도 그렇게 생각해. 오늘 일이 어떻게 될지, 어떤 소용이 있을지 더 생각하지 않고 그냥 했을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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