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연은 정이 깊고도 길었다. 적연을 진압하는 한편 천하를 안정시켰고, 고된 나날을 보내며 완전히 손해 보는 삶을 살았다.
사람의 정이란 종잇장처럼 얇아야 하며, 박정하지 않은 바보는 박명해야 한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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