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기의 천재들 -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찰스 다윈에서 당신과 나에게로 이어지는 미루기의 역사
앤드루 산텔라 지음, 김하현 옮김 / 어크로스 / 2019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확장된 의지가 필요하다는 건 곧 평범한 전통적 의지로는 일을 할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의지의 지위가 예전 같지 않다. 아마 너무나도 많은 사회과학 연구가 우리가 얼마나 자기통제에 형편없는지를 증명하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 P14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