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 마, 하늘나라에서 난 행복해
콘스탄체 쾨프 지음, 김인순 옮김 / 문학사상사 / 2011년 4월
평점 :
절판


우리는 서로를 생각하기만 하면 언제든 함께 있을 수 있어요. 생각들은 서로 끌어당기거든요. 망각하는 사람만이 스스로 멀어지는 법이에요. - P19

하느님도 내 동생만큼 작은 적이 있었을까요? 하느님이 사람들의 생명을 빼앗아가서 독차지하기 때문에 오래오래 사시는 거라면, 정말 화날 것 같아요. - P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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