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막사를 나가려는 찰나, 연순이 갑자기 물었다.
"아초, 아까 토달이 뒤에서 너를 기습할 때, 어째서 피하지 않았지? 네가 느끼지 못했을 리 없는데."
초교는 고개를 돌려 지극히 당연하다는 듯 말했다.
"당신이 뒤에 있었잖아." - P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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