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 후 미스터리 클럽 3 : 움직이는 동상 방과 후 미스터리 클럽 3
치넨 미키토 지음, Gurin. 그림, 한귀숙 옮김 / 시공주니어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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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방과 후 미스터리클럽은 1편부터 보기시작해서 너무 재밌게 보고 있는 탐정추리시리즈예요
1편을 읽고 매료되었는데 벌써 3편까지 나와줬네요.
나왔으면 바로 또 읽어봐야줘!

어린이 추리소설이라지만 너무 재미있어서 
한 번 시작되면 눈을 뗄 수가 없는 부작용이 있어요.

 
이번엔 같은 반 친구의 의뢰로 
움직이는 거북이 동상에 관해 추리를 하는 내용입니다. 
사실 청동으로 만든 동상이 움직인다니...
말이 안 되잖아요.

 그런데 미스터리 클럽 친구들이 
계속 주시해서 보는데 
거북이 동상이 또 움직였음을 감지하게 되죠.

 미스터리 클럽의 추리를 보는 또 다른 묘미는 
클럽 친구들이 서로 힘을 합쳐 단서를 찾아나선다는 거예요.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과정에서 
단서가 될 만한 것과 그렇지않은 것을
 구분하다 보면 
진실에 가까워질테니까 
-텐마-
제 아무리 대단한 텐마라지만 
주변에 의견을 공유하는 친구들이 없었다면 
이번 움직이는 동상의 진범도 찾지 못했을테니까요.

이번 사건이 미궁으로 빠질 뻔 했지만
결국 해결하게 되죠. 

이번에도 전혀 예상치 못한 사건이였어요.

저와 아이가 함께 진범을 찾는 과정에서 
서로 의견을 나눠봤는데 도통 답이 안 나오더라고요.

설마하는 마음도 들고 
대체 어떻게 된거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결국엔 텐마와 친구들의 추리에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방과 후 미스터리 클럽은 교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을 해결하는 탐정추리소설이예요.
어른이 봐도 빠져들게 되는 마력이 있는 그런 책이랍니다.
 
<방과 후 미스터리 클럽>을 읽으면서 
개인적인 복잡한 심경도 정리해보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방과후미스터리클럽
#시공주니어
#치넨미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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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4 : 소리 - 이게 무슨 소리야! 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4
김상욱 기획, 김하연 글, 정순규 그림, 강신철 자문 / 아울북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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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물리가 재미있어지는 수상한 연구실시리즈
벌써 4번째 이야기 나왔네요 ^^
아이가 요즘 김상욱 아저씨에게 푹 빠져있어요^^
책이 너무 재밌다고 학교 독서시간에 가져간다고 챙겨갔어요.
아이는 김상욱아저씨가 실존한다는 사실에 놀랐고
스토리가 재밌어서 푹 빠져들게 되었어요.
이데아찾는 재미도 쏠쏠하다고 해요.

물리가 참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낸 책을 읽으니 재밌고 친숙해진 느낌이 들어요.
읽기도 전에 이번 편의 물리이데아가 기대가 되었는데요.

이번엔 소리에 관한 과학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소리는 우리 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소리를 들을 수 없다면 이 세상을 상상도 할 수 없어요.
소리를 들을 수 있어 행복한 세상이예요

소리는 어떤 원리로 우리에게 오는 걸까요?
사실 이 물음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귀로 들리니까 소리를 들었지

왜? 라는 의문을 품은 적이 없었는데
과학이 참 묘한게...한 번 호기심을 갖고 궁금증을 품자,
마구마구 알고싶어지기 시작합니다.

김상욱 아저씨와 아이들의 이야기는 나날이 더 흥미로워지는 것 같아요.

이번 스토리엔 아이들이 좋아하는 걸그룹이 등장합니다.
재미난 스토리를 통해

소리가 어떻게 우리에게 들리는지
소리의 높낮이를 결정하는 것이 무엇인지
소리의 크기를 결정하는 것이 무엇인지
소리를 구분짓는 것은 무엇인지
소리를 전달하는 물질은 무엇인지
소리의 속도는 무엇에 따라 결정되는것인지
소리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알게되었는데요.

'그냥 단순히 들리는 구나'하고 들었던 '소리'가 우리에게 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매개체와 물질들이 필요했는지 알게된 유익한 시간이였어요.

마지막에 에필로그의 반전도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아요
저희아이가 그 부분을 읽고 빵빵 터졌거든요 ^^

다양한 에피소드들로 우리 생활 속에 있는 과학의 원리에
호기심이 생기게 일깨워주고
파헤치고 싶게 만들어 주는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시리즈
그 다음 편도 벌써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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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어벤저스 19 : 근육 질환, 더 단단해져라! - 어린이 의학 동화 의사 어벤저스 19
고희정 지음, 조승연 그림, 류정민 감수 / 가나출판사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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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의사어벤저스"시리즈는 어린이의학동화로 우리가 살면서 필요한 의학 정보들이 가득 담겨있어요. 벌써 열아홉번째 이야기가 출시되어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의사 어벤저스 시리즈는 응급실 현장을 생동감 넘치게 그려내고 있어서 어린이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도서예요. 응급실을 방문해 보신 분이라면 책을 읽으면서 그 현장 속의 의료진들의 긴박함과 환자입장에서의 절실함을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의사어벤저스시리즈엔 각종 의학 상식과 정보들이 수록되어 있어 전권 소장 욕구 뿜뿜인데요.

우리가 살면서 생각치도 못하게 질환을 생겨 병원을 찾게 되는 경우들이 생기게 되기기도 합나다.

아무것도 모르고 증상만으로 걱정하면서 두려워하기보다 의학정보들을 익히고 있으면 많은 도움될 거라 생각해요.

의사어벤저스에서는 우리 몸과 질병에 대해 체계적으로 전달해줘서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반은 의사가 되어 있을 정도예요.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되는 상식들도 어마무시하더라고요. 전문 용어까지 얘기하는 거 보곤 동화의 효과가 제대로 발휘하고 있음을 느끼고 있어요.

슬기로운 의사 생활 드라마를 보는 듯한 탄탄한 스토리로, 술술 잘 읽힙니다. 응급실 안에서의 소소한 로맨스도 더해져 재미나게 나요.



이번 편에선 근육 질환에 대한 이야기를 해줍니다. 섬유근육통/근육파열/근이영양증/소아근육병 등의 정보와 상식이 담겨 있는데요. 근육 질환 관련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분들을 TV나 유튜브를 통해 본 적 있는 터라 유심히 읽어 보았어요. 희귀질환도 더 이상은 남의 이야기가 아니기에 알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막을 순 없겠지만 읽으면서 마인드컨트롤은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나선우가 축구를 하다가 근육이 찢어져서 응급실에 방문한 사실을 읽으면서 몇 달 전 갑작스런 사고로 십대인대파열된 동생이 생각났어요. 십자인대가 파열되어 수술을 했는데요. 책에서도 근육 파열 정도가 3도 이상되면 수술을 해야한다고 나오는데, 제 동생이 정말 딱 상황이였던 거 같아요. 읽으면서 그 당시 상황이 심각했음을 다시 한 번 느껴보았어요.

마지막에 차인하의 반전 선택으로 응급센터 상황이 어떤 변화가 올지 다음 편이 벌써 기대가 되는데요.



의사어벤저스는 조금 어려운 의학 정보와 상식들을 재미있는 만화컷으로 이해하기 쉽게 표현되어 있어요.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어 보다 깊은 의학 정보를 얻을 수 있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기존에 흔히 알고있던 질환들 외에 듣고보지 못했던 수많은 질환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에 너무 놀랐어요. 이런 질환들도 나와도 관련있을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니 정말 무섭더라고요.

언제 어느 순간 불시에 질환들이 찾아올지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 이 순간 건강하다해도 방심해선 안 되고 늘 경각심을 갖고 각종 질환에 대처할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요.

의사어벤저스와 함께라면 어떤 질환이 찾아와도 두렵지않을 것 같아요:)
재밌는 이야기와 유익한 의학 상식들로 건강을 지켜나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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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쑥쑥 논술 쑥쑥 초등 고전문학 초등학생을 위한 고전 학습만화
송재환 지음, 인호빵(남지은, 김인호)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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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한 후 작성했습니다]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는데 교육에선 고전문학이 그렇죠. 고전문학은 세대가 거듭되도 계속 읽히고, 우리 삶에 영향을 주고 있어요.
왜 그럴까요?
일단 내용이 재밌어요. 둘째아이가 요즘 부쩍 전래동화를 읽어 달라고 해서 읽어주고 있는데, 읽다보니 시대의 흐름에 맞지 않는 내용들도 있고 허무맹랑한 이야기들도 담겨 있더라고요.
그런데 아이는 매일 같이 읽어달라고 들고 옵니다.
고전을 읽으면 재미 있고, 전달하는 메세지가 명확하고 강렬해서 더 흡입력이 큰 거 같아요.

유튜브 방송에서 저자이신 송재환 선생님을 뵌 적이 있어요.
고전문학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고전을 "고전은 고(古)전이면서도 고(高)전이다."라고 표현하시면서 고전은 인류와 함께 갈 책, 고전을 읽으면 소위 약발이 크다고 하셨던 게 기억이 납니다.
고전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인물들을 보고 명확히 전달되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깨닫는 바가 커서 그런 거 같아요.
고전 속에는 삶의 지혜와 인생의 지침들이 담겨 있어요.
그런 교훈들은 세대가 거듭되도 변하지가 않죠. 그래서 고전이 사랑받는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또 고전을 원전으로 꼭 읽혀보라고 하시는데 그 말에도 공감을 합니다. 원전은 다양한 작가에 의해 해석되어서 나오는 책들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생각해요. 제가 중국 소설을 원본으로 보는 걸 좋아하는 데, 그 이유는 번역본에서는 원본에서 느끼는 감동이 다 와 닿지가 않아서예요. 번역하시는 분에 따라 간혹 오역을 하기도 하고 원본의 내용을 축약하다 보니 느낌이 확 달라지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번역서를 보면 편하지만 정말 좋아하는 소설은 꼭 원본을 사서 보게되더라고요. 아마 이 맥락에서 원전으로 읽기를 말씀하신거 같아요.

아무래도 조금 어렵다보니 명심보감처럼 짤막한 원전을 읽으면서 익숙해지는 것이 필요한 거 같아요.
짤막한 글들로 시작해서 숙련이 되면 더 재미있게 느끼겠죠^^

이번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초등고전문학을 출간하셔서 아이와 함께 직접 읽어보면서 책 속의 활동들도 해보았어요.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부록들도 알차게 수록되어 있어요^^
1장 선조에게 배우는 권선징악
2장 시련을 극복하고 성취하는 삶
3장 우리에게 필요한 삶의 지혜
4장 쉬어가는 마당
부록으로 고전문학 가이드, 한자따라쓰기노트등이 있어 유익해요.




하루 한 이야기씩 읽어보았는데, 줄거리부분을 읽더니
집에 있는 한 권짜리 전래동화 책을 들고 와서 다시 읽어보더라고요.
잠시 내려놓았던 고전이야기에 흥미를 되찾게 되었어요.

첫 날 봤던 흥부전으로 구성을 살펴볼게요.
요즘 아이들이 익숙한 만화컷으로 흥미를 끌어주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한 페이지분량의 짤막하게 씌여진 줄거리를 파악하고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는데요.
자세히 알아보기 코너에서 등장인물, 배경, 작품특징, 오늘의 퀴즈로 내용을 좀 더 깊이 파악해보았어요.
오늘의 낱말 익히기에선 한자어를 직접 써보았는데 쉬운 한자만 보다가 어려운 한자를 만나니 거의 그리기 수준이였어요. 이렇게라도 낱말을 머릿 속에 각인 시켜 봄으로써,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읽어도 떠오를 것 같아요.



독서를 한 뒤 자연스럽게 문장만들기와 상상하고 써보기 부분으로 이어지는데, 문장만들기도 나름 창의력을 발휘해서 꾸며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상상하고 써 보기는 예상치 못한 답들이 나와 보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느낄 수 있었어요.
이 책에서 이끌어내고 싶으신 부분이 이런 부분이 아닐까 싶었어요.

토끼전을 읽고선 감언이설에 대한 예시를 찾기 시작하더라고요.
"엄마, 청소를 다 하면 팥빙수를 사준다는것도 감언이설이야?"
집에 있는 고사성어 책을 읽으면서 '감언이설'을 제대로 이해하려고 각종 이야기를 살펴보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집에선 독서만으로 끝냈을 텐데 이런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책의 내용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게 되고 흥미로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했답니다.

부록으로 실린 <어휘쑥쑥 한자따라쓰기노트>활용법에 따라 한 번 해보는 시간도 가져보았는데
따라쓰기노트가 다 채워지면 나중에 재산이 될 것 같아요 :)

아이와 함께 <독서쑥쑥논술쑥쑥 초등고전문학>을 읽으면서 삶의 지혜도 배우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도 넓혀보세요. 어휘력과 문해력을 높이는 건 덤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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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초등 뉴스왕 : 영어 편 - 현직 교사 4인이 선정한 60가지 교과 연계 이슈 나는야 초등 뉴스왕
엄월영 지음, Michael Morgan 감수 / 책들의정원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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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의 정원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체험후 작성했습니다]


요즘은 영어를 일찍부터 노출시키고 있는 추세예요. 저희 아인 어릴 적에 영어엔 관심이 그다지 없어서 유치원에서 노출정도로만 접하고 있었어요. 영어는 긴 호흡을 가지고 해야할 공부라 생각해서 아이가 원할 때까지 기다려주었는데요. 


초3이 되면서 정규교과과정에서 영어를 배우고 

방과후 과정으로도 수업을 병행하면서 다행히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교과연계이슈를 담은 한영기사가 수록된 책이 출간되었다고 해서 유심히 살펴보다가, 

아직은 아이에겐 어렵지않을까 걱정했었거든요.

 그런데 첫 페이지의 뉴스기사를 보곤 너무 재밌는 거예요. 

아이와 함께 무작정 읽기 시작했어요! 


는  영어를 배우기 시작하는 3학년학생들부터 6학년 친구들까지 쉽게 영어를 익힐 수 있게 교육과정과 연계된 이슈들로 수록되어 있어요. 교과 수업시간에 배웠던 표현들을 기초로 기사의 내용을 읽어보면서 심화표현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차례를 살펴보면 , 

뉴스 읽기 초보 - 기본 - 심화 - 완성 이런 순으로 뉴스가 수록되어있어요. 

아이들기 관심 있어야 할 다양한 주제들로 엮인 최신 뉴스들이라 흥미롭게 읽어 볼 수 있었는데요.



그 첫 번째 이슈가 우리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푸바오 관련 기사예요. 

올해 우리 곁을 떠나 중국으로 반환된 푸바오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어요. 

코너로 기본 상식을 쌓고 신문읽기에 돌입해봅니다. 

신문은 짧은 기사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고 아래엔 한글로 번역이 되어 있어요. 몇 회독 후 옆 페이지의 를 통해 문제를 풀면서 내용을 정확히 잘 이해했는지 확인해 볼 수도 있었어요.

에선 뉴스에 등장하는 단어들을 체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도 합니다. 

아직 어휘력이 부족한 아이라 단어배우기에서 체크하고 뉴스를 읽으니 이해하는 게 더욱 쉬웠어요.



첫 뉴스를 읽어보더니 너무 재미있었던 거죠. 매일 읽기엔 부담스럽고 하루 읽고 하루 영단어외우고 하겠다고 먼저 얘길해주더라고요. 그 마음 변치 않아야 할텐데 말이죠..>.<


지금 이 순간에도 전 세계에선 다양한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죠. 세상 돌아가는 일에 대해 알아야 삶을 바라보는 시야도 넓어지고 견문을 넓힐 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매개체가 '뉴스'예요. 뉴스를 읽으면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도 볼 수 있고 시사 상식도 자연스레 쌓아갈 수 있어요.


이렇게 차곡차곡 쌓아나가다보면 사고력 문해력 어휘력 발달에도 도움을 줄거라 생각이 들어요.^^ 

영어뉴스니 영어실력도 시사상식도 함께 쌓아갈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겠죠?^^


저처럼 영자신문이라고 두려워하지 말고 많은 친구들이 읽어봤으면 좋겠어요. 

영어 실력도 높이고 문해력도 넓힐 수 있는 <나는야 초등뉴스왕 영어편> 강력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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