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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점퍼
덕 리만 감독, 다이안 레인 외 출연 / 20세기폭스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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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퍼"라는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를 보았다. 이 영화는 순간이동을 하는 '데이비드'라는 사람이 자신이 순간이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자, 자신의 능력을 마음대로 쓰면서 마음대로 살아간다. 그런데 어는날, 그런순간이동을 할 수 있는 사람들, 점퍼들을 찾아서 죽이는 팔라딘이라는 조직과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 팔라딘을 사냥하는 또 다른 점퍼 "그리핀"도 만나게 된다. 그래서 그리핀과 데이비드는 팔라딘을 쫓는다. 그런데 데이비드의 여자 친구 밀리를 미끼로 데이비드를 잡으려고 하자, 일이 꼬이게 된다. 역시 이런 영웅 영화에서는 여자가 있으면 안된다. 
  영화의 내용은 대략 이렇다. 그런데, 소설의 내용은 다르다. 소설은 3개의 책으로 되어있는데, 이 책에서는 1, 3편에서는 데이비드가 주인공이고, 2편에서는 그리핀이 주인공이다, 소설 1권은 데이비드가 순간이동 능력을 마음대로 쓰고 다니면서 여러가지 일들을 한다. 그러나 데이비드의 정체를 궁금해하는 미국 국가요원들에게 쫓기다가, 마타르라는 테러범에 의하여 자기 엄마가 죽는다. 그러자 데이비드는 순간이동 능력을 써서 마타르를 쫓고, 미국 국가요원들은 데이비드를 쫓는다. 1편은 그런내용이다. 2편은 4살때부터 자신이 점퍼인 것을 안 그리핀 오코너라는 아이가 순간이동을 하지 않다가 집에 일찍 들어가기 위해 순간이동을 한다. 그러자 그리핀은 팔라딘에게 쫓기게 되고, 그리핀의 가족은 모두 죽는다. 그래서 다른 착한 사람들을 만나서 그들과 가족으로 있는데, 결국은 그 사람들도 팔라딘에게 죽는다. 그래서 그리핀은 복수를 위해 팔라딘과 팔라딘의 높은 자리에 있는 요원중, 자신의 가족과, 새가족을 죽인 사람인 켐프에게 복수를 한다. 3편은 1편의 데이비드가 밀리와 결혼해서 살다가, 어떤 정체를 알 수 없는 조직에게 잡혀가서 행방불명된다. 그러자 밀리는 데이비드를 찾다가, 데이비드의 순간이동 능력이 자신에게 옮은 것을 알고 데이비드를 찾으러 간다.  

  원작인 소설에서는 데이비드와 그리핀은 만나지도 않고 팔라딘이라는 조직도 2편에서만 나온다. 하지만 영화를 만들때에 시나리오를 책 3권을 합쳐서 쓴것 같다. 영화에서는 자신이 데이비드가 자신이 순간이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된 시점이 자신이 밀리에게 선물을 주었는데, 같은 학년인 어떤 사람이 그 선물을 언 강위로 던진다. 그래서 데이비드는 그 선물을 주으러 갔다가 물에 빠져서 죽을 위험에 처했다가 빠져나오게 된다. 그 떄에 처음 순간이동을 한 것이다. 그런데 데이비드가 은행에서 순간이동으로 거액을 훔친후에 밀리 친구의 파티에 갔다가 그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는 그 사람을 자신이 돈을 훔친 은행의 금고에 넣어놓는다. 그러다가 데이비드가 팔라딘에게 걸린다. 이렇게 주인공은 자신의 특별한 능력인 순간이동을 사용하여 자신이 원하는 일들을 마음대로 하고, 더 나아가 은행에서 돈을 훔치는등 불법 행위를 일삼는다. 만약 사람이 이러한 순간이동 능력을 가지고 있거나, 다른 능력이라도 다른사람과 다른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현실적으로 좋은 곳에만 사용하지는 않을 것이다. 자신은 다른사람들과 다르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할 수 없는 일들을 자신은 너무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만약 나한테도 순간이동 능력이 생긴다면 내가 가고 싶은 곳은 다 갈것이고,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좋게 쓰는 일은 거의 없거나 아예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런 능력을 가지게 되었을때 내가 많은 사람들을 위해여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본다면 그것도 좋을 것이다.남들과 다르기 때문에 다른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능력으로 어떤일을 할 것인지는 각자의 생각에 따라 다른것 같다. 

  영화로 점퍼의 결말이 아쉽기도 하고 잘 이어지지 않는다. 그래도 "점퍼2"가 2011년에 개봉한다고 한다. 기다려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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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D] 이글아이 (2DISC)
미쉘 모나한 외, D,J 루카소 / 대경DVD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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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아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이 영화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10년동안 계획해서 D.J.카루소라는 감독에게 넘겨준 영화라고 한다. 이 영화는 스티븐 스필버그가 10년동안 계획한 영화라 그런지 줄거리와 진행이 매우 좋다. 이 영화의 내용은 평범한 소년인 제리 쇼의 쌍둥이형 이든 쇼가 교통 사고로 죽는다 그는 공군으로써 애국심이 강했고 맡은 일과 매사에 적극적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제리는 다르게 성격이 반대이다. 그런데 이든이 죽고 난 후에 집에 오는데, 자신의 통장에 의문의 75만불이 입금되어 있는것이다. 또, 집에 가보니 자신의 집에는 온갓 최신 무기와 자신의 이름으로 된 여러가지 여권들이 자신의 이름으로 배달이 되었다. 그후 제리에게 전화가 온다. 30초후에 FBI가 집으로 올 것이고, 제라는 테러범으로 몰릴 것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제리는 그것을 무시한다, 그런데 정확히 30초후에 FBI요원들이 자신의 집으로 들어와서 자신을 잡아간다. 그리고는 테러범으로 몰린다. 자신과 그 무기들은 관계가 없다고 아무리 말하지만 소용이 없다. 그리고, 그 의문의 전화를 건 사람이 정보를 조작하여 제리에게 통화를 허용하게 해준다. 그후 제리는 통화를 하게 되고, 전화를 걸었더니 그 의문의 목소리가 전화를 받는다. 그리고는 그 목소리(여자)는 탈출할 방법을 지시하고, 방법대로 하자 제리는 철통같은 FBI건물에서 쉽게 탈출한다. 
  비슷한 시각, 레이첼이라는 여자가 자신의 아들 샘을 음악 연주회로 가게 캠프를 보낸다. 하지만 레이첼은 가지 않는다. 아들을 보내고 술을 먹다 전화가 와서 나왔는데, 의문의 목소리다. 그 목소리는 앞의 맥도날드 광고판을 보게 명령한 후에, 그 광고용 TV를 해킹하여 아들 샘이 나오게 한다. 그리고, 시키는대로 하지 않으면, 아들이 탄 기차를 탈선시켜 아들을 죽일 것이니 시키는대로 하라고 한다. 그래서 레이첼은 시키는대로 목적지에서 검은색 포르쉐 SUV안에서 기다리고 있으라고 지시를 받는다. 그 때 제리도 검은색 포르쉐 SUV의 조수석에 앉아서 기다리라고 지시를 받는다. 그러자 제리와 레이첼은 만나게 되고 둘은 서로를 의심하게 되지만 같은 처지라는 것을 알게되고 함께 전화속의 여자에게 지시를 받는다. 그 여자는 도로의 CCTV, 표지판, 공항 검색대들을 해킹하여 제리와 레이첼이 온갓 위험들을 피하게 해준다. 

  영화속에서 이들을 조종하는 것은 사람이 아닌 "아리아 시스템"이라는 미국의 최첨단 인공지능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이 세상 모든 사람의신상 정보를 모두 가지고 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을 조종하여 자신이 원하는 세상을 만들어간다. 이 영화를 기획한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 영화를 사람들이 항상 가지고 다니는 핸드폰, PDP등의 전자기기를 의심하고 두렵게 하고 아울러 하루에 1400회 이상 감시당하는 감시 카메라를 두려워할  수 있도록 이 영화를 기획했다고 한다. 이 영화의 상황은 우리가 현재 가지고 있고, 아무런 의심 없이 감시당하는 생활을 한번 의심해 보거나 이것이 제대로 된 것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것 같다. 이 영화 정말 잘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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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트릭트 9 (2 Disc) - 아웃케이스 없음
닐 블롬캄프 감독, 샬토 코플리 출연, 피터 잭슨 / 소니픽쳐스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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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에일리언"이나 "포스카인드", "화성침공"처럼 외게인이 인간을 공격하는 영화가 아니다. 이 영화는 20년 전에 남아공의 상공에 거대한 우주선과 함께 나타난 외계인의 차별에 대한 영화이다. 이 영화는 외계인이 인간을 공격하지않고 인가이 외계인을 공격하고, 이용하고, 차별하는 영화이다. 20년전 지구에 온 거대한 모선은 그 모선의 사령선이 지구로 추락을 해서 계속 남아공의 상공에 떠있다가 남아공의 정부가 이익을 위해 외계인들을 지상으로 데리고 오기로 한다. 그때 외계인들은 영양실조를 앓고 있어서 정부가 외계인을 치료하고, "디스트릭트9"이라는 곳에 외계인을 가두어 놓고 살게 한다. 그런데 외계인들은 범죄를 저지른다. 그래서 그곳의 주민들은 강력하게 항의를 하면서 외계인을 당장 몰아내라고 한다. 그래서 외계인 관리국인 MNU에서는 비쿠스를 시켜 디스트릭트 9의 외계인들을 디스트릭트 10으로 몰아내라고 명령한다. 비쿠스는 군사를 데리고 디스트릭트 9으로 가서 외계인들의 집을 방문하며 디스트릭트10으로 가라고 한다. 그러다가 머리가 좋은 외게인 "크리스토퍼 존슨"의 집으로 가서 조사를 하는데, 그중에 실험실을 발견하고 이상한 물체도 발견을 해서 압수한다. 그 이상한 물체를 여는 순간 검은색 물질이 비쿠스의 얼굴에 튄다. 또한 그 옆에 있던 다른 외계인에게 맞아서 팔이 부러진다. 그 이후 비쿠스는 이상하게 변해간다. 코에서 검은 물질이 나오고, 손톱이 빠진다. 그레서 병원에 입원을 했는데, 갑자기 MNU의 군사가 와서 그를 잡아간다. 그가 외게인에 감염됬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점점 외계인화가 된다. 그의 팔은 완전히 외계인화가 되어 외계인들이 쓰는 무기를 쓸수 있게 된다. MNU는 처음부터 그것을 노린 것이다. 그는 여러가지 생체 실험을 받고 더 이상 살수 없다는 판정을 받고, 자신의 아내의 아빠에게 배신당해 심장과 뇌등 내장이 분해될 위험에 처한다. 그런데, 그 순간 그는 그곳에서 탈출한다.그리고는 자신이 보호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디스트릭트 9의 크리스토퍼 존슨의 집으로 가서 자신을 숨기고 치료를 해 달라고 한다. 그런데 치료를 받으려면 처음에 검은색 이상한 물체가 필요해서 그것을 그가 집 지하에 숨기고 있는 사령선에 꽂아서 모선으로 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물체느 MNU에 있다, 그래서 외게인의 무기를 사용할 수 잇는그는 갱단에게 외계인의 무기를 얻어서 MNU본부에 쳐들어갈 계획을 세운다. 
  이 영화에서 외계인들은 인간에게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았지만 단순히 인간과 사는 모습이 다르고, 생긴것이 다르다고 차별되고, 구역을 나누어서 생활을 하게 된다. 그래서 외계인들은 쓰레기를 줍는 사람이라는 뜻의 "프런"으로 비하되서 불리우고, 인간들은 아무렇지 않게 그 프런들에게 폭력을 가한다. 여기서 인간들은 인간들의 관점에서만 생각하고, 행동한다. 인간들이 그렇게 자신들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아마도 지구상에서 알려진 동물중에 가장 지능이 뛰어나다는 것 일것이다. 또는 단지 인간들이 인간이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면 개미들은 개미들의 관점에서 생각해서 그들이 최고가 되는 것이고, 다른 동물들이라도, 그 동물들의 관점에서 생각해서 최고가 될것이다. 또 정말로 인간들이 최고라고 해도 이렇게 자신들과 생긴것이 다르거니 히는 행동이 다르다고 차별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인간들은 흑인을 차별하는것 같이 생긴것이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는것 같다. 실제로 이영화의 배경은 남아공에서 흑인 차별이 가장 심했던곳의 배경이라고 한다. 감독도 그것을 의도했다고 한다.이 영화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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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적한 오솔길을 걷는것 보다 혼잡은 도시를 굳은살이 더 좋다. 도시를 걷다보면, 여러가지 볼것들이 있고, 신기한 것들도 거리에 있을때가 있다. 한적한 오솔길은 너무 조용하고 이상하다. 조용한 오솔길 보다는 시끄러운 도시를 걷는것이 좋은 것 같다. 

나는 영화보는 것을 좋아한다. 영화에서는 현실에서 볼수 없는 것들을 볼 수 있다. 또 영화에서는 현실에서 일어날 수 없는 여러가지 신기한 것들이 나온다. 영화로 새로운 것을 볼 수 있다. 

 나는 축구를 보는 것과 하는것 모두 좋아한다. 보는 것은 경기가 흥미진진하고 가끔씩 신기한 돌이나 플레이를 볼 수 았다. 나는 축구를 볼때면 새벽에도 일어난다. 내가 직접 축구를 하는 것은 뛰어다니면서 공을 아는것이 좋다. 공을 차는것은 즐겁다. 

 나는 내가 가지고 있는 아이패드를 좋아한다. 엄마와 아빠는 내가 아이패드만 잡으면 게임만한다고 건들지도 못하게 할때가 있다. 나는 아이패드로 게임만 하는것이 아니다. 나는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올려준 자료를 아이패드를 볼 때도 있으며 단어를 외우면서 공부를 하거나 컴퓨터로 숙제를 할 때도 많다. 그런데 내가 숙제를 하려고 아이패드를 잡아도 엄마와 아빠는 짜증을 낸다. 아이패드는 터치로 많은것을 할 수 있다. 나는 그래서 내가 가지고 있는 아이패드가 좋다.  

  나는 긴장하지 않는것을 잘 하는 것 같다. 학교에서 외워서 발표를 하거나 프로젝트, 또는 외부에서 시험을 볼때 긴장해서 자신의 실력을 망치거나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나는 그러지 않아서 좋은 것 같다. 나도 내가 안되고 신기하다. 

 나는 않좋은 기억을 잘 잊어버린다. 엄마말로는 내가 오늘아침에 혼났다고 하는데 나는 기억이 없고 왜 혼났는지도 모르겠다. 이것 말고도 그동안 안좋은 기억을 잃어버린 것은 많다. 

 나는 내 생각에는 비교적 긍정적이다. 여러가지를 하다보면 가끔씩 내가 긍정적이라는 것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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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 2011-06-11 2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안해 네마음을 잘 몰랐어 이렇게 보니 ...앞으로도 많이 보여줘^^
 

오늘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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